인천소방노조 "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 동원…감찰제보·고발 검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소방지부는 26일 "최근 인천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이 동원됐다"며 강하게 비판했다.노조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공노 인천소방지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19일 인천 공단소방서가 A 시의원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며 "당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출입구,
전공노 경기지부 "경기도 조직개편안 설문에 직원 90.5%가 반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청지부는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도청 직원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0.5%가 반대했다고 26일 밝혔다.전공노 경기지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이뤄졌으며 전체 직원 4천여명 중 577명이 참여했다
청와대와 대립각 세우다 '인사권 남용' 피소된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불송치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전 사장은 2023년 정부 지침인 '직무급제' 도입 과정에서 노동조합의 동의를 받으려고 비조합원 인사를 협상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한국GM노조 "식단가 올랐는데 급식 질은 그대로" 사장 고발
/연합뉴스 한국지엠(GM) 부평공장의 사내급식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연합뉴스와 인천 부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전날 사기와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과 식당 운영
인천교통공사, 노사 협력 브랜드 ‘CO:LAB ITC’ 출범
김현기 노조위원장은 “노사협력 브랜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노동조합도 조직 발전에 기여하는 주체로서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공무원노조, 2026년 단체교섭 착수…근무여건 개선 본격 논의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와 공무원노조가 2026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첫 공식 절차를 시작하고 근무여건 개선과 인력 운영 방안 등을 놓고 협의에 들어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장미홀에서 인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 미추홀구의회, 환경공무관 노조와 간담회…현장 노고 격려 소통 자리 마련
인천 미추홀구의회가 7일 의장실에서 미추홀구 환경공무관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교통공사 노사, 사랑의 PC 나눔으로 정보격차 해소
인천교통공사는 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과 함께 22일 정보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한부모가족회 한가지에 ‘사랑의 PC 나눔’ 사업을 통해 PC 10세트를 기증했다.
인천도시공사, 노사 합동 청렴실천 캠페인 전개
행사에는 사장을 비롯해 감사부서,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iH는 이번 행사뿐 아니라 청렴교육, 청렴골든벨, 청렴시책 공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공기업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인천교통공사-인천메트로서비스 ‘모자회사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 개최
이날 회의에는 최정규 사장과 인천메트로서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의 노동조합 대표자, 주요 부서 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대중교통 환경 변화에 따른 현안과 대응방안을 공유하며,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