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중고차 수출 러 규제 등으로 24.8%나 줄었다
여기에는 한국지엠(GM) 등 완성차 업체의 대미 수출이 확대된 영향이 컸다. 통상 8월은 완성차 업계의 휴가로 조업 일수가 줄어드는 시기임에도 미국 현지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굳건한 수출 실적을 냈다.
한국GM노조 "식단가 올랐는데 급식 질은 그대로" 사장 고발
/연합뉴스 한국지엠(GM) 부평공장의 사내급식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연합뉴스와 인천 부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전날 사기와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과 식당 운영
인천 서구, 우기 대비 건축공사현장 17곳 민관 합동 특별안전점검
우기에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지반 약화, 사면 붕괴, 흙막이 변형으로 침수 등의 위험이 커진다. 서구는 이런 위험요인을 비가 오기 전에 미리 찾아내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 자체를 줄이는 데 점검의 목표를 두고 있다.
계양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방재대책 점검회의 개최
회의를 주재한 이동우 부구청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극한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자연재난 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난해와 같은 침수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위험 징후를 신속히 파악하고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평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굴포천 및 침수우려 도로
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등 강우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며 “주요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인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비 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집중호우․폭염 미리 대비한다…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가동
군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호우와 폭염이 빈번해지는 만큼 선제적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기상정보와 안전수칙을 수시로 확인하고 재난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북부 16개 도로망 확충…2조5천억원 투입
서해 남북평화도로와 국지도 84 호선 등 7 개 사업이 진행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 억원이다 .
인천시, 계양~강화 고속도로 연계 도로망 구축…광역시도60호선 본격 추진
이 사업은 계양~강화 고속도로 종점인 선원면 신정리와 국지도84호선 종점인 선원면 냉정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총연장 3.67km, 왕복 4차로 규모로 계획됐다. 도로가 완공되면 고속도로와 기존 간선도로망이 연결돼 지역 내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 계양구, 자연재난 대비 위험지역 전수조사…주민 의견 수렴
이번 조사는 기후변화 영향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산사태, 급경사지 붕괴 등 인명피해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 동구, 서해5도 주민 수용·구호 훈련 성료…안보 대비 태세 강화
인천 동구가 북한의 국지도발 상황에 대비해 서해5도 주민 보호를 위한 합동 수용·구호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