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EDM 페스티벌 영종도서 열린다
아울러 티에스토, DJ 스네이크 등 국내외 최정상급 EDM 아티스트 80여 팀이 출연해 가을 밤 인천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민선 9기, 인천시 최초 재정전략회의 개최
이번 회의는 박찬대 시정 출범 이후 처음 도입한 인천시 최초의 재정전략회의로 실·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석해 2027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실국별 핵심 투자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구성된 재정예산개혁TF의 주요 권고사항이 소개됐다.
인천시, AI 항공·대드론 특화 방산 생태계 본격 조성 나서
공동위원장은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이 맡아 향후 주요 사업의 심의·의결과 기관 간 협력을 총괄하게 된다.
인천 서구, 우기 대비 건축공사현장 17곳 민관 합동 특별안전점검
점검 대상은 관내 민간·공공 건축공사현장 17곳이며 서구청 도시주택국장과 건축과 직원 및 건축사·시공기술사·토질 및 기초 분야 민간전문가가 함께 합동점검반을 꾸려 현장을 살핀다. 공직자의 행정점검에 민간 전문성을 더해 점검의 깊이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인천시, 신규공무원 1575명 선발…전년 대비 127% 확대
직급별로는 ▲7급 11명 ▲8급 110명 ▲9급 1436명 ▲연구사 및 지도사 18명이다. 임용 예정 기관별로는 인천광역시 및 자치군·구 1508명, 강화군 67명을 선발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전년 대비 880명 증가한 수치다.
인천 연수구,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의료·교통·안전 9개 분야 83명 투입
야간에는 당직실에서 상황 업무를 대행하고, 과장급 공무원을 당직사령으로 배치해 지휘·감독 기능을 강화했다. 주민 안전을 위한 사전 예방 활동도 강화했다.
인천시, 설 연휴 응급의료 공백 막는다…24시간 진료체계 가동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나 의료 상담이 필요한 경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응급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 2026년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전면 강화
장철배 교통국장이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을 목표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강화와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인천시, APEC 성공 기반으로 F1 그랑프리·정상급 국제회의 유치 본격화
김영신 국제협력국장이 2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F1 그랑프리 유치와 신규 정상급 국제회의 유치 등 글로벌 국제행사 확대 전략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내용으로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인천시-키엘연구원, 408억원 투자 협약…2028년까지 첨단 조명산업 거점 조성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은 인천 북부권역을 첨단 조명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역 산업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