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역 북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연내 착공 청신호
제물포역 북측 공공주택 복합사업 이주율 90.8% 달성… 연내 착공 청신호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iH)가 국내 최초로 리츠 방식을 도입한 공공주도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인 ‘제물포역 북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이
계양구, 장애인·고령자 주택 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자가 또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최근 3년 이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신청자의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화도면, 지역 기업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취약가구 ‘안심 집수리’ 지원
또한 화도면은 해당 주민이 보다 안정적인 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 입주 신청을 우선 지원하고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해 비정상 거처 탈출을 근본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인천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500호 확보 추진…오는 20일 건축사업자 설명회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공공기관이 기존 주택이나 신규 건축 주택을 매입해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인천도시공사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금까지 총 4247호의 주택을 공급했다.
인천시, 쪽방·고시원 등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 이주 ‘주거상향 지원’ 추진
지원 대상은 쪽방, 고시원, 여인숙, 비닐하우스, 반지하 등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로, 소득과 자산 기준 등 요건을 충족할 경우 공공임대주택 입주 연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하루 1천원이면 집 걱정 끝’ 인천시, 천원주택 700호 모집
‘신혼, 신생아Ⅱ’ 유형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 총자산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인천시 ‘천원 정책’ 생활 전반 확장…성과로 입증한 민생
‘천원 주택’은 하루 1000원의 임대료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낮추며 높은 수요를 기록했다. 2025년 매입임대주택 500호 모집에는 3679가구가 신청해 7.3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세임대주택 500호 모집에도 1906가구가 몰려 3.81대1의 경쟁률을
유정복 인천시장, 도시공사 찾아 주거안정·원도심 활성화 당부…천원주택·재개발 성과 격려
유 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헌신해 온 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인천도시공사,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참여자 공모
인천도시공사가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복합사업 참여자 공모에 나섰다. 사진은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위치도.
인천시 ‘천원주택’ 홍보 영상 공개…청년·신혼부부 공감 유도
‘천원주택’은 하루 임대료 1000원, 월 3만원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기간은 최초 2년이며, 최대 6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2025년에는 매입임대 500호, 전세임대 500호 등 총 1000호가 공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