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참가 업체들은 인천의 우수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중구, 지역 물가 안정 힘쓴 ‘착한가격업소’ 모집
(사진제공=중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중구가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힘쓰고 있는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10일 구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들에게 비교적 저렴한
인천 동구, 착한가격업소 모집…오는 5월8일까지 신청 접수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위생, 공공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종이다. 다만 프랜차이즈 형태의 가맹사업자는 제외된다.
인천 계양구,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물가 안정 참여 확대
접수된 업소는 부적격 여부 검토를 거친 뒤 인근 상권 평균 가격 대비 저렴성, 위생 상태,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민관 합동 현장 실사와 심사를 통해 평가된다. 최종 선정은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착한가격업소·전통시장 현장 방문…소상공인 지원 강화 나서
유 시장은 연수구 옥련동의 신규 착한가격업소 ‘현이네 김밥집’에 현판을 전달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해 온 업주에게 감사를 전했다.
인천 로봇랜드, 도시첨단산단 지정… 로봇기업 투자 유치 본격화
특히 수도권 주요 산업단지 대비 약 40~50% 저렴한 공급가격은 기업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낮춰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인천시, 전통시장 살리기 나선다…‘장보러 가는 날’로 시민 참여 유도
각 시장은 1~5일간 자체 일정을 정해 행사를 열며, 전국 산지에서 구매한 우수 농축산물을 산지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품목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과 경품을 증정해 전통시장 재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 지역 식품제조업체 참여 ‘부평의 맛잔치’ 특별 판매전 개최
참여 업체들은 제품을 시중가보다 평균 20%~50% 저렴한 99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현장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꽃게 반값에 즐기는 ‘연안부두 꽃게 축제’…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종합어시장 앞에서
축제는 인천산 꽃게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판매 부스를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할인 판매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신선한 인천 꽃게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인천 옹진군, 백령면 공정육묘장서 김장배추 우량묘 3만여 주 공급
1판(72주)당 5000원으로 시중 가격 대비 약 50% 저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