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동 전쟁 피해 중소 수출기업에 5억 2,500만원 지원
먼저, 수출바우처 지원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를 통해 추진되며 중동 상황 피해기업에 업체당 최대 1000만원씩 총 4억원을 지원한다.
인천시, 동구 철강업 근로자 등 5,250명에게 최대 80만원 생활안정자금 푼다
세부 사업: 특히 지원금은 가구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해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원에서 최대 8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또한 현금 지급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액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남동구, 2026년 해외 박람회 단체참가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전시회는 사전 섭외된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해 출품 제품의 시장성 파악에 효과적이고 수출 초보 중소기업에 양질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는 최대 4개 사를 선정해 부스 설치 및 통역 비용 등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생태관광마을 신규 모집…주민 참여형 관광 모델 확대
선정된 마을에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전문가 자문,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4월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인천 서구,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추진…중소기업 해외 판로 확대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 약 18개사이며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100만원 범위 내에서 참가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시, 오는 4월17일까지 관광스타트업 공모…창업 초기기업 최대 3800만원 지원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5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38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유정복 인천시장, 상상플랫폼서 관광·문화 융합 전략 점검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 ‘인천의 매력으로 글로벌 관광 허브를 실현하는 관광전문 공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630만명 유치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4대 전략과 18개 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대규모 개발지구 변경기준 완화 제안…투자·사업 속도 높인다
한편, 전국 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는 2008년 인천을 시작으로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참여해 매년 2회 순환 개최되고 있으며,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정부 제도개선 공동건의문 10건도 채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