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원, 서울 영등포 생활폐기물 배출 현장 돌아봐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대표 정락재 의원)가 서울시 영등포구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배출시설 운영사례를 살펴보는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구의회가 28일 밝혔다.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와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남동구,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및 찾아가는 멸균팩 홍보관 운영
남동구 관계자는 “올해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AI 로봇 도입 재활용 선별률 75% 추진…현장 안전도 강화
이번 현장 점검은 생활폐기물 증가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재활용 처리 역량을 높이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중구와 연수구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시설로 하루 50톤 규모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천시교육청·환경공단, 친환경 교육여행 협약…환경 체험교육 확대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여행 코스를 기획하고 참가자 모집을 맡으며, 인천환경공단은 송도·청라·강화 사업소의 하수처리장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등을 교육 현장으로 개방해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인천환경공단, 생활폐기물 처리 ‘실시간 공개’…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인천지역 생활폐기물 반입과 처리 현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사진제공=인천환경공단)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지역 생활폐기물 반입과 처리 현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인천 연수구, 설 연휴 종합대책 가동…의료·교통·안전 9개 분야 83명 투입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를 위해 연휴 중 ‘도로청소 기동 처리반’을 운영하고, 송도국제도시 내 자동집하시설 관련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승기천 주변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의심 지역에 대한 특별 감시와 순찰도 병행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계양구 연두방문…핵심 현안 놓고 협력 논의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과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이 다뤄졌다.
인천환경공단, 2026년 환경혁신·안전관리 총력…매립 제로 추진
먼저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직매립 금지 비상상황반’을 구축·운영하고, 연간 25만 톤 규모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인천시,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생활폐기물 처리 ‘안정’…공공소각 89%·민간 11% 처리
2026년 1월1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에도 인천시 관내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인천시청 전경.
인천 동구,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배출요일 전면 확대…토요일 제외 매일 배출 가능
1월1일부터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과 수거 횟수를 전면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