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체육회,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강화군체육회(회장 박영광)는 지난 29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사랑의 밥차는 지난 4월 교동면을 시작으로 강화읍과 불은면에 이어 이번이 올해 네 번째로, 지금까지 어르신 1,000여 명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다.체육회는
인천 검단구 31일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서 ‘2026 업사이클 페스티벌’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버려지는 자원들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를 만들고, 구민들이 자연스럽게 업사이클 문화를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대규모 ‘김장 나눔 대축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민·관·산이 협력해 김장 문화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달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가위 달빛 아래 고려궁지에 연휴 관람객 2만 800여명 몰려
지난 11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고려 황궁의 부활’을 주제로 고려궁지에 빛과 영상, 음악을 입힌 야간 문화행사다. 27일까지 누적 관람객은 4만 1700여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추석 연휴에 몰렸다.
인천도서관 10월 문화의 달 맞아 미술·영화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인천도서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 청라생활문화센터 준공, 연말 개관
청라생활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22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748㎡ 규모로 조성한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시설이다. 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를 비롯해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모임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이 내린 목소리, 조수미’40년의 예술적 여정 인천서 만난다
특히 음악을 통한 끊임없는 도전과 나눔, 후배 양성 등 문화 예술계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온 거장의 무대인 만큼, 이번 인천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계에도 매우 뜻깊은 기념비적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연수큰재장학재단, 설립 10주년 맞아 미래 10년 준비 나선다
몽골 칭길테구 문화 체험과 미국 영어 캠프 등 해외 문화 체험 장학사업을 운영해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장학생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더황금푸드·㈜황금곱창, 계양구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더황금푸드와 황금곱창은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수년간 수익의 일부를 이웃 돕기와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대화로 잇는 관계, 공감으로 잇는 경력
한편 인천광역새일센터와 지역새일센터는 여성의 취업지원뿐 아니라 경력단절예방, 직장문화 개선,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등을 통해 여성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