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폭언·기물파손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나서
주요 훈련 내용은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관련 특이민원 발생 상황 연출 △비상벨 작동 및 상황 전파를 통한 위기 상황 공유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인천서부경찰서 신고 및 경찰 출동에 따른 합동 대응 △훈련 종료 후 대응 절차 및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인천 장봉도서 실종된 80대 낚시객,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인천 옹진군 장봉도 인근에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져 실종된 8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27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해경 장봉출장소와 유관기관 관계자는 실종자를 찾기 위한 합동 순찰 중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장봉도 갯벌에서 쓰러져 있던 남성을 발견했다.해경이
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는 "경찰 순찰을 강화한다고 하면 시행 기간과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며 "위험 징후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개별 사건이 아닌 연속된 사건으로 파악하고, 법무부, 경찰 등 관계 기관들이 징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사전에 범죄를 막기 위한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경찰 관계자는 "흉기 소지 신고 당시 A씨가 흉기를 들고 시민을 위협하거나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구멍을 뚫는 용도라는) 피의자 진술과 CCTV 분석 등을 통해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가 성립하는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강화도 수개월째 북한 지역서 폭발음…접경 지역 주민들 '불안' 호소
이를 목격한 일부 주민과 관광객이 관계기관에 신고하거나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강화군은 "군사 도발이 아니고 우리나라에 위협이 될 만한 행동이 아닌 것으로 군 당국이 판단했다"며 "군민 여러분은 안심하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맞아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
인천시, 가을철 성어기 맞아 10월 한 달간 불법어업 합동단속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인천시가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어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선다.
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경찰서 조속 신설 승인’ 강력 촉구
연수구는 그동안 관계기관에 송도경찰서 신설을 강력히 요청해 왔으나, 심의 단계에서 번번이 무산됐다. 이에 구는 △거듭 보류된 송도경찰서 신설안 즉각 승인, △지역 간 치안 불균형 해소를 위한 관련 예산 우선 반영을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인천 중구, “공무원 실명 도용 사기 조심하세요” 사칭 범죄 주의보
이어 “공문서나 명함 등을 제시하더라도 실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상황인 경우, 즉시 경찰이나 관계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서구, 러브버그 선제적 대응 및 집중 방제기간 운영
서구 관계자는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대량 발생 시 주민 불편과 심리적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제 방제와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미추홀구, 수질오염사고 대비 ‘민관 합동 방제 훈련’ 실시
훈련 참여자들은 사고 신고 접수 후 관계 기관 등에 상황을 전파했으며 오일펜스 설치, 흡착포 및 흡착제를 이용한 오염물질 확산 차단 등 초동 방제 조치를 일사불란하게 수행했으며 방제 훈련 완료 후 사고 지역 오염도 조사와 폐기물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