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내년부터 여객선 이용부담액 최고 10배 인상
정규운임은 기존과 같은 편도 1500원이 유지되지만, 유류할증료와 터미널이용료를 내게 되면 이용객 실제 부담액은 최고 10배까지 오르게 된다.인천∼백령도 여객선의 경우 현재 정규운임 1500원을 내고 탈 수 있던 것이 내년부터는 정규운임 1500원…
인천교통공사,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와 함께 대부도 나들이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3일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일원에서 ‘인천교통공사와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동과 문화생활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및 가족에게 휴식과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날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아파트 868세대 2일부터 분양
분양 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의 공동주택 공급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가운데, 기존 주거단지와 연식 차이가 나는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신축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 87-1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불법조업 중국어선 몰수했지만 법원이 "선주에 돌려줘야" 판결
상대로 낸 선박 등 인도 소송의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재판부는 A사가 선박 관리비 1억3천여만원을 지급하면 정부는 몰수 어선 2척과 부속 물품을 돌려줘야 한다고 판시했다.앞서 2022년 10월 한국 영해에서 177t 규모의 중국 어선 2척이 불법 조업을 하다가 해경에 나…
인천환경공단, 중대재해 예방위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나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중대재해를 예방을 위해 11월 13일까지 본부 및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2026년 안전 패트롤’을 추진한다.이번 안전 패트롤은 외부 전문가와 본부 안전점검 인력, 사업소 안전담당자가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전문가의 기술적 자문과 사업소 간 교차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해 사업장별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및 사다리 사용 등 기초안전수칙 준수 여부 △안전·보건·기계·전기…
지자체, 폭언·기물파손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나서
인천 검단구, 경찰과 합동으로 다양한 상황 따른 대응 체계 점검
'검단구와 정산금 갈등' 서해구, 인천시 분쟁조정위에 중재 신청
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당장 다음 달 중순부터 자금이 고갈돼 정상적인 행정 운영이 중단될 수 있는 벼랑 끝 위기 상황"이라며 "자금이 고갈되기 전 (검단구의) 정산액과 반환 시기가 확정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