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폭언·기물파손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나서
검단구 관계자는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은 민원 담당 공무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당하지구대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과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소방노조 "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 동원…감찰제보·고발 검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소방지부는 26일 "최근 인천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이 동원됐다"며 강하게 비판했다.노조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공노 인천소방지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19일 인천 공단소방서가 A 시의원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며 "당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출입구,
전공노 경기지부 "경기도 조직개편안 설문에 직원 90.5%가 반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청지부는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도청 직원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0.5%가 반대했다고 26일 밝혔다.전공노 경기지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내부 행정포털을 통해 이뤄졌으며 전체 직원 4천여명 중 577명이 참여했다
김춘수 서해구의원, 서부산업단지 악취 야간순찰
인천시 서해구의회 김춘수 의원(복지환경도시위원회)이 지난 22일 서부산업단지 일대에서 주민, 구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야간 환경순찰을 실시해 악취 발생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김 의원이 지난 9월 제283회 임시회 복지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제기한 악취 대응 과제의 후속
검단구,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서 화재 예방 캠페인
는 지난 22일 검단구 백석동 일대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에서 검단구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소규모 공장밀집지역 화재예방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 지역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김진규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