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서 친모 살해 40대 딸 체포…경찰에 직접 신고(종합)
존속살해 혐의 변경 예정…경찰, 사건 경위 조사 중
서울 강서구서 딸이 친모 살해…경찰, 존속살해 혐의 긴급 체포
서울 강서구에서 친어머니를 살해한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서경찰서는 22일 오전 8시40분께 강서구 우장산동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딸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오전 8시15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우장산동에서 A씨를 검거했다.경찰은 "피의자와 피해자가 친모녀 관계로 확인돼 존속살해 혐의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경찰은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텔서 자신이 출산한 신생아 방치해 사망케 한 20대 여성 ‘구속 송치’
A씨는 살인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미필적 고의로 살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구속해 송치했다.
16개월 딸 온몸 마구 때려 살해한 친모와 계부 ‘구속 기소’
16개월 된 딸의 온몸을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와 계부가 구속 기소됐다.사진은 의정부지검 전경.
16개월 딸 효자손 매질로 숨지게 한 친모와 계부…검찰 송치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전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친모 A씨와 계부 B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실혼 관계인 이 부부는 지난달 23일 오후 6시42분께 포천시 선단동 소재 빌라에서 16개월 된 딸 C양을 숨지게 한 혐의다.
16개월 딸 학대 사망케 한 친모와 계부 ‘구속’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생후 16 개월 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와 계부가 구속됐다 . 28 일 법조계에 따르면 , 의정부지법은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받는 20 대 친모 A 씨 , 30 대 계부 B 씨에 대해 " 도망 우려가 있다
경찰, 16개월 딸 살해 혐의 ‘친모와 계부’ 체포
찰이 16개월 영아를 살해한 혐의로 친모와 계부를 체포했다. 사진은 경기북부경찰청 전경.
설 명절에 친모 잔혹살해, 시신 옆에서 쿨쿨 잠든 탈북자 '무기징역' 구형
설 명절에 친모를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탈북자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사진은 의정부지검 전경.
갓난아이 2명 살해 후 냉장고에 시신 유기한 친모 '징역 8년'
영아 2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모가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중앙신문DB) 영아 2 명을 살해하고 냉장고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 대 친모가 징역 8 년을 선고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