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 "청년 공공임대, 수도권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서울 금천구 청년 매입임대주택에서 '주거복지 국민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청년들의 주거 고민과 현장 의견을 듣고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이성훈 LH 사장과 청년 입주민, 주거 분야 전문가 등이
반년째 ‘ 첫 계약 ’ 없는 LH 매입임대 2,234호나…2년새 77% 증가
특히 현행 매입임대는 LH가 민간 사업자나 주택 소유자의 매입 신청을 받아 심사하는 수동적 방식이다 .
오산 세마역 인근 청년 매입임대주택 121호 준공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매입임대주택 공급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청년·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아울러 보호종료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예비입주자 27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무주택자인 자립준비청년이다. 임대조건은 시중 시세 30% 수준이고 임대기간은 청년형 매입임대주택과 동일하다.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신규 대상자 모집...월 20만원 최대 12개월까지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행복주택·청년매입임대주택 입주자,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참여자 등 공공 주거지원 중복수혜 대상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수원특례시, 청년·신혼부부·철거민에 ‘새빛안심전세주택’ 공급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가 신축 아파트를 매입해 청년·신혼부부·철거민에게 장기 전세로 공급하는 ‘새빛안심전세주택’을 조성한다.
인천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500호 확보 추진…오는 20일 건축사업자 설명회
인천도시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사진은 인천도시공사 전경.
안양시, 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청약 ‘31.8대 1’ 경쟁률
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2033년까지 청년임대주택 총 3299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3715호 공급 추진
‘기존주택 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GH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2026년에는 600호를
인천 옹진군,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45억원 투입 첨단농업시설
전문교육을 이수한 청년농업인이 각각 1248㎡ 규모의 스마트 온실을 임대해 운영하며, 지역농업인은 832㎡ 규모의 스마트팜 실습동에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