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검단구청장,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맞아 점자블록 점검
이번 현장 점검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계기로 시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이동과 정보 이용의 불편을 살펴보고, 안전한 보행환경과 정보 접근성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근로자·유학생과 내국인 국경 넘어 하나된 양주
외국인 주민들이 국내 체류와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상담하고, 관련 제도와 지원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인 고충 해소를 지원하기도 했다.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힘 397억원 반환
재판부는 이와 관련 "피고인이 윤우진에게 변호사를 소개했는지 여부는 공직자로서 도덕성과 공정성을 판단함에 있어 중요한 정보였는데도 허위사실을 공표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설명했다.
갑을장유병원, '김해 의생명축제 with 의료박람회' 체험 부스 운영
지난달 30~3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박람회는 김해시 의료기관의 다양한 의료정보와 의료서비스 홍보기회를 마련하고, 병원과 의료산업분야 간 최신기술 교류 효과 증대를 위해 개최됐다.
‘햄버거 회동’ 군인 8명, 1심 무죄···법원 “국헌문란 인정 안돼”
이들에게 내란죄의 구성 요건인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음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구 전 여단장과 방 전 기획관이 비상계엄 선포 약 6시간 전 경기도 안산 롯데리아 매장에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을 만나 계엄…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국민 배신한 반역"
그러면서 사형을 구형했다.윤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내란 중요임무 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겐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그는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안양산업진흥원, 산학협력 기반 확대 나서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지역기업의 현장 수요와 대학의 전문역량, 민간의 혁신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발굴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지역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공소청 불송치심사부에 검사 9명 배치…'사건암장' 통제한다
서울공소청은 사법경찰관의 '사건 암장' 또는 부실 수사를 막는 최소한의 통제장치로 기능하는 해당 부서의 중요성을 고려해 반부패·조세·사이버·정보기술·형사부 등 다양한분야에서 수사 경력을 쌓은 검사 9명(부부장 3명·경력검사 6명)을 배치했다.
광주시, 시민편의 행정효율 높인 적극행정 3건 선정
시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 체감도, 중요도와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국가공무원 공채도 과학기술직 인기…4명 중 1명 차지
고용노동부는 6%에서 77.5%로, 개인정보위원회는 25%에서 83.3%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7.3%에서 81.5%로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