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내년 생활임금 9850원 확정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최저임금 수준 등을 고려해 결정하는 제도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파주시 소속 및 출자·출연기관 노동자에게 적용된다.
용인시, 내년 생활임금 1만 원 확정
시는 지난 2016년에 ‘용인시 생활임금 조례’ 제정 후 처음으로 생활임금제를 도입, 매년 생활임금을 결정 고시하고 있다. 2017년 용인시 생활임금은 7470원, 2018년에는 8900원이었다.
인천시, 2020년도 생활임금 10000원으로 결정
인천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0년도 생활임금을 10000원으로 결정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인천시는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0년도 생활임금을 10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2026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400원 확정...최저임금보다 1080원 높아
이날 시에 따르면, 생활임금 제도는 시에서 일하는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보완해 적절한 생활임금을 지급하고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매년 위원회를 개최해 다음해 생활임금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안양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간당 1만2천원...최저임금보다 16.3% 높아
이날 시에 따르면, 내년도 생활임금 1만2000원은 올해 생활임금 대비 2.1% 인상된 금액이며 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6.3% 높은 액수다. 시간당 생활임금을 월 209시간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250만8000원으로 올해 대비 5만2250원 늘어난다.
오산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1230원 확정...최저임금보다 8.9% 높아
오산시가 지난 29일 오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공공부문 근로자의 생활임금을 시급 1만1230원으로 결정했다.
안양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 원’으로 확정
이는 내년도 최저임금 8350원보다 1650원 많은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8900원)보다 12.4% 인상된 금액이다. 생활임금을 월급으로 환산 시(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09만원으로 올해(186만 100원)보다 22만 9900원 늘어나게 된다.
용인특례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1930원 확정...법정 최저임금보다 1610원 높아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 보장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최저임금액 이상의 임금이다. 이번에 확정한 생활임금 시급액은 지난 3일 열린 용인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결정됐다.
내년 의왕시 생활임금 ‘시급 1만 150원’으로 확정
의왕시는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의왕시 생활임금 위원회’에서 내년도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사진제공=의왕시청) 의왕시의 2021 년 생활임금이 시급 1 만 150 원으로 확정됐다 .
부천시, 2021년 생활임금 1만500원 확정
아울러 시는 지난 8 월에 2013 년 전국 최초로 제정된 ‘ 부천시 생활임금 조례 ’ 를 전면 개정하는 등 생활임금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 적용 , 결정절차 등을 보완하여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부천형 생활임금 제도를 정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