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68만명 '그냥 쉬었음'…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희망 고용 형태는 '임금 근로자'가 92.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임금 근로자'는 7.1%에 그쳤다. 고용의 세부 형태로는 '전일제'(67.0%), '시간제'(25.9%), '자영업자'(6.9%) 순으로 조사됐다.
효성重 사무직노조, 내일부터 전면파업…사측 "일방적 선언 유감"
효성중공업은 "사무직 노조가 주장하는 72시간 전면파업은 해당 노조 차원의 파업으로, 창원공장 전체의 가동 중단과는 무관하다"며 "생산현장 기능직 근로자 등은 파업 대상이 아니며 정상적인 생산활동과 고객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규직 405만원 vs 비정규직 211만원…월급 격차 더 벌어져
올해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60세 이상 고령자를 중심으로 증가하며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오산시 내년 생활임금 올해보다 3.5% 늘어난 1만1천620원
생활임금은 최저임금만으로 보장하기 어려운 주거·교육·교통·문화비 등을 고려해 지자체가 결정하는 임금으로, 시와 출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수원시 내년 생활임금 10% 늘어난 1만 2630원
노사민정협의회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 최저임금 상승률, 근로자 평균 임금 상승률, 수원시 재정 여건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강화군, 외국인계절근로자 금융 편의 지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고용 농가는 복잡한 은행 업무에 따른 행정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임금을 안전하게 수령하고 본국으로 보다 편리하게 송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 2~4일 단축 근무 '0.5&0.75잡', 노사 모두 만족도 높았다
참여 근로자에게는 근로 시간 단축에 따른 급여(월 최대 30만원)를 보전하고 단축 근로자의 업무를 대신하는 동료에게는 분담지원금(월 최대 20만원)을 지급한다. 1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0.5&0.75잡 참여 기업 21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3.5% 늘러난 시급 1만2천995원
생활임금은 최저임금과 근로자의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고려해 각 지자체가 정한 임금으로 산하기관, 출자·출연기관이 고용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용인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380원,월 258만 7420원
시급이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680원 높아 최저임금 대비 115.7%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정하는 임금으로,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에서 책정된다.
의정부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1760원으로 결정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 및 시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뿐만 아니라, 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관 및 업체 소속 근로자 중 시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