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고(故) 허명회 KD운송그룹 명예회장에 감사패
시내·시외·공항버스 노선망을 확충해 하루 약 99만 명의 이동을 책임지는 수도권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안양시, 대설·한파 대비 대중교통 '4단계 위기 대응 매뉴얼' 구축
안양시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대중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설·한파 대비 운수업체와 시의 위기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운수업체 12개사(시내버스 4개사·마을버스 8개사) 및 안양도시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매뉴얼 내용을 공유하고 협조한다는 방침이다.이번 매뉴얼은
자율주행 버스, 고양서 정식 운행 서비스 개시
경기 고양시는 20일 대화역 버스정류장에서 자율주행 버스 '달릴 고양' 개통식을 열고 주야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고양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달릴 고양'은 지난 6월 15일부터 주간 1노선에서 시범 운행했다.
용인 백암고 학생 기숙사, '교직원 공동 사택'으로 조성한다
처인구 백암·원삼 지역은 도심과의 거리, 대중교통 접근성 등의 여건으로 교직원들의 출퇴근 부담이 큰 지역이다. 공동사택이 조성되면 해당 지역 근무 교직원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고 교직원 수급 안정과 학교 교육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 GTX 운정중앙역 연계 마을버스 079번, 14일부터 운행
손배찬 파주시장은 "향후 시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보다 편리하고 촘촘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BRT에 자율주행 시스템 도입된다
내년부터 인천 청라~서울 강서 노선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영종·송도신도시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이 시범적으로 도입된다.인천시는 기존 BRT 중앙차로와 영종·송도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를 활용해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스템을 시작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경기도, 출퇴근 좌석예약 광역버스 5개 노선 8일 개통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과 주요 업무지구를 연결해 도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평택 화양지구~청북신도시~교대역 버스 P8101, 8일 개통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버스 신설로 신속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개통 이후에도 시민 만족도 등 지속적으로 점검해 이용수요에 따라 운행 횟수 증차 등 서비스 확대 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경기 편하G버스’ 신규 노선 2개 8일 개통
동탄구와 병점구의 주요 주거지역을 판교 업무지구와 직접 연결해 출퇴근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능침사찰 ‘용주사’,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앞두고 '주목'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1호선 병점역 등 인근 주요 거점에서 시내버스나 마을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추가적인 방문 안내나 행사 및 프로그램 문의는 공식 전화로 가능하며 상세한 이용 정보는 용주사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