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 경찰위 참석..."막중한 책임"
김종철 경찰청 차장은 6일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로 추천된 것과 관련해 "엄중한 시기에 경찰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것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경찰청장 임명 제청 동의 안건을 심의하는 국가경찰위원회 임시회의에 참석하기 전 "경찰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고 또 그 이상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는 걸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오늘 후보자로서 역량과 자질을 검증받는 만큼 책임 있는 자세로 성실히 임하겠다"고 강조했다경찰위원회는 이날 임시회의를 열어 김 차장의 경찰청장 후보자 신분을 확정했다.김 후보자…
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정 앞 훈장 추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부천 공장화재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14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했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용철 소방청장 및 청와대에서 임광현 비서실장, 김현지
국힘 "'임광현 靑 비서실장 처남은 이재명 변호인, 부인은 휴스턴 총영사…대장동 패밀리 보은 결정판"
그는 '삼전닉스 ETF', 김현지·정진상 관련 인사 논란, 북한 지뢰 관련 보고 상황 등을 언급하며 "이제 막 비서실장 된 사람에게 뭘 물을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인사] 양평군
◎ 전보 (1 명 ) ▲ 김현중 ( 농업기술센터 축산반려동물과 ) ◎ 퇴직 (2 명 ) ▲ 최민국 ( 문화복지국 복지정책과 ) ▲ 이규안 ( 도시건설국 교통과 ) ◎ 신규임용 (1 명 ) ▲ 김신영 ( 보건소 보건정책과 ) ◎ 전입 (1 명 ) ▲ 김현지
강득구 “공천 헌금 의혹, 김현지·이재명 연결은 사실 왜곡”
그러면서 “ 김현지 보좌관은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투서를 당에 전달했을 뿐 ” 이라고 덧붙였다 .
이준석 “이재명 정부 인사, ‘김대중(김·대·중)’으로 요약된다” 직격
그는 김현지 씨 논란, 대장동 변호사 출신 인사, 김남국 비서관 사태 등을 한 축으로 묶어 “이번 정부 인사의 특징은 세 가지”라고 지적했다.
김은혜 “민주당, 필리버스터 무력화로 소수 야당 입 막아…입법 폭거”
소수 야당의 입을 막고 쉬쉬하며 밀어붙일 법안들이 있기 때문 ” 이라며 “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없애줄 ‘ 대법관 증원법 ’, ‘4 심제의 헌재법 ’, ‘ 법 왜곡죄의 형법 ’, 인사청탁 의혹 핵심인 김현지
송언석 “김현지 숨기기 국감...이재명 정부, 국민 신뢰 잃고 있어”
이어 김현지 실장을 향해 “ 더 숨기려 해도 국민의 명령이 결국 김현지 실장을 국회로 끌어낼 것 ” 이라고 경고했다 .
송언석 “절대존엄 김현지 성역인가”…국감 불출석 놓고 여야 공방
마지막으로 송 원내대표는 “오늘 상황은 민주당이 김현지의 국감 출석을 막기 위해 얼마나 많은 꼼수와 궤변으로 국민을 속였는지 보여줬다”며 “도대체 김현지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감싸는가. 김현지는 성역인가.
특검, 추경호 전 원내대표 밤샘 조사...송언석 “조작특검, 야당탄압 중단하라”
제 2, 제 3 의 김현지가 나오지 않도록 대통령 주변부터 감찰하라 ” 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