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노조 "시의원 의전에 소방공무원들 동원…감찰제보·고발 검토"
계단, 복도에 세우고 의원이 이동할 때 박수를 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이어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공직자이지 의전 인력이 아니다"라며 "이는 정당한 업무 지시 범위를 벗어났을 뿐 아니라 권위주의적 갑질에 해당할 소지가 있…
중수청, '소방 빨대' 추미애 고발사건 반부패수사국 배당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고발당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건을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다.서울지방중수청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가 지난 19일 추 지사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21일 반부패수사국에 배당했다.추 지사는 지난
경찰, '5·18 북한군 개입설' 지만원 구속영장 신청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지씨에 대해 지난 14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누리집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참여 시민들을 '북한 시체 처리반 단원' 등으로 지칭하고 '시체 장사 행사' 등의 표현을…
'소방 빨대' 추미애, 중수청에 명예훼손 등 고발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논란으로 중대범죄수사청에 고발 당했다.보수성향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19일 추 지사를 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중수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서민위는 고발장에 "패륜적 망언"이라며 "진정성이 없는 억지 사과는 고인을 두
평택시국제교류재단, ‘2026 한미동맹주간’ 성료’
평택시와 주한미군이 지난 7월 평택시가 공식 부여한 명예도로명 ‘한미동맹로’를 대외에 선포하고 기념하는 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지난 15일 갖고 있다. ⓒ 평택시 제공 경기 평택시에서 지난 9~15일 진행된 ‘2026 한미동맹주간’이 주한미군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비롯해 역사·문화·
국감장까지 등장한 '부캉이'…"특정인에 상표 독점권 부여 신중해야"
강조했다.차 의원은 "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를 시민들이 '부캉이'라고 부르자 제삼자가 해당 명칭을 상표로 출원했다"며 "선출원주의를 악용한 상표 브로커성 출원으로 지역 소상공인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엄밀한 심사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부캉이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평택시, 평생학습 미래 전략 모색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다.기조강연은 이희수 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맡는다.이 교수는 ‘평생학습도시 20년, 다음 2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평생학습도시의 의미와 역할을 짚어보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용인시, 이탈리아 문화·예술인 국제명예자문관으로 위촉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피렌체시에 교류 의향을 담은 서한을 전달하고 같은 해 9월 젤리 명예영사를 용인시민의 날에 초청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9월 제30회 시민의 날을 맞아 용인을 방문한 젤리 명예영사와 피렌체시와의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화군, 故 정옥성 경감 기리는 ‘정옥성경감길’ 추진
강화군, 故 정옥성 경감 기리는 ‘정옥성경감길’ 추진 /사진제공=강화군 강화군은 시민의 생명을 구하다 순직한 故 정옥성 경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군의 두 번째 명예도로명인 ‘정옥성경감길’부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김포시 국제교류 ‘친선’에서 ‘실리’로…美 글렌데일시와 협력 확대
이 자리에서는 김포의 평화·생태적 가치를 잇는 명예도로명 상호 부여 등 상징적 교류도 교류 성과에 맞춰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