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 한국공항공사와 도심항공교통 협력 방안 논의
시는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국비 약 202억 원을 투입해 1만5085㎡ 규모의 UAM 실증센터와 버티 포트를 구축하고 있다.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 중이며 준공 이후 실증·시범 운항과 연구·산업지원 기능을 연계한 수도권 UAM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사] 경찰청
윤창기 ▲본청 범죄정보과장 안민탁 ▲본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윤영준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주진화 ▲본청 안보기획관리과장 길우근 ▲본청 안보수사2과장 박재흥 ▲경대 운영지원과장 박승훈 ▲인재원 교무과장 강동휘 ▲중앙 운영지원과장 남우철 ▲중앙 학생과장 문기철 ▲수사원 운영지원과장 조정미
[인사] 김포시 5급 이상
행정안전국 자치행정과장 ▲정영섭 행정안전국 재난안전과장 ▲윤용철 행정안전국 민원여권과장 ▲이금미 산업경제국 미래산업과장 ▲김순애 산업경제국 기업지원과장 ▲조문순 산업경제국 지역경제과장 ▲이창우 산업경제국 일자리정책과장 ▲김영주 산업경제국 식품안전과장 ▲이혜진 교육문화국 도서관과장 ▲박명희
김포시 산업진흥센터 '진흥원'으로 3년 만에 복원한다
시는 '김포산업지원센터'를 '김포시산업진흥원'으로 변경하기 위해 오는 8월 11일까지 의견 수렴을 위한 자치법규안 개정안을 지난 22일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는 조례와 기관명 변경과 함께 법인 설립의 근거에 부합하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 왔던 법령 정비도 포함됐다.
김포시, 시민 체감도 높은 미래환경도시 기반 조성한다
기업과 함께하는 환경기술지원 강화와 전기·수소차 중심의 친환경 교통체계를 확대하는 한편 미래형 친환경 복합단지 및 수변친수공간,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조성도 순항하고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이재명 정부와 함께 김포 대전환"… 교통·산업·보육 4대 비전 제시
(사진=권용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이기형 후보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김포의 미래 대도약을 이루겠다"며 교통·산업·보육·정주환경 개선을 핵심으로 한 '김포 대전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김병수 김포시장, 시민의 날 맞아 “새 역사 쓰는 김포…함께 미래 열자”
김 시장은 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 ,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 김포운전면허센터 , 풍무체육문화센터 , 솔터파크골프장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등을 거론하며 “ 달라진 시민의 일상에 행정이 변화로 발맞추고 있다 ” 고 했다 .
김포미래비전포럼 ‘소상공인이 웃어야 김포경제 산다’…소상공인 현장간담회 개최
참석자들은 “숙련 인력 부족과 고임금으로 가업 승계가 단절되고 있는데, 이를 지원할 산업진흥원은 축소되고 복합지원센터 예산은 반납되었다”며 현 시청의 행정 서비스에 우려를 표했으며 “소공인을 위한 담당자조차 지정되지 않아 관련 예산 지원 등 혜택을 받지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