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호기 탑승자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전환
공군 1호기 관리를 담당하는 외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경찰청 등과 협조해 유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전날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경찰, 대통령 순방단 168명 개인정보 유출 내사 착수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국무위원 등 대통령 순방단 168명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3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노출된 사건에 대해 내사에 들어갔다.지난 6월 한 보안
대통령 부부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노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생년월일과 여권번호 등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탑승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엑셀파일이 악성코드를 검사해주는 유료 웹사이트에 수개월간 노출됐던 것으로 2일 알려졌다.
평택시, ‘평택형 방위산업’ 육성 본격 시동
최원용 시장은 “평택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등 육해공군 전력이 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 군사 거점이자, 평택항과 첨단산업 기반까지 두루 갖춰 방위산업 육성에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도시”라고 말했다.
'한미기지 감청' 中 감청부대 출신, 첫 공판서 혐의 인정
중국 군 감청부대에서 약 40년간 근무하다가 국군 중령 계급에 해당하는 중교로 퇴역한 마씨는 2024년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13차례에 걸쳐 한미 공군 전력이 있는 평택·군산 등지에서 군용기 조종사와 관제사 간의 교신 내용 등을 감청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중국군 출신 2명, 한·미 기지 털었다… 14TB 규모 도청·기밀 반출
그는 2024년 3월부터 지난달까지 13차례에 걸쳐 한미 공군 전력이 있는 전북 군산공항과 부산 및 평택 소재 해군·공군기지, 험프리스(K-6) 등지에서 군용기와 관제탑 간의 교신 내역을 도청한 혐의를 받는다.
“매향리에서 오감으로 느끼는 평화” 화성시, 제1회 ‘M:UTE CAMP’ 성료
이번 행사는 약 50년간 운영된 미 공군 폭격훈련장이 2005년 8월 폐쇄된 이후 매향리가 되찾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평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화성 매향리평화기념관, ‘평화와 회복’의 관광거점으로
매향리평화기념관은 약 50년간 미 공군 사격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의 역사적 아픔을 ‘평화와 회복’의 가치로 전환해 온 공간이다.
홍기원 의원, “미군기지 사고에도 정보 공백 ” 공유 체계 구축 촉구
K-55 오산공군기지는 평택시 서탄면 일원에 자리하고 있어 기지 주변 시민 생활권과 맞닿아 있다. 화재나 폭발, 유해물질 누출과 같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그 영향이 군사시설 내부에만 머문다고 단정하기도 어렵다.
육군 수기사 허재희 대위, 수년간 길러온 모발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
한편 이번 모발 기부는 지난 5월 초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박종현 대위와 군인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가운데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