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민·관·경 합동 ‘등굣길 안전망 구축 캠페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양동안경찰서장을 비롯한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범죄예방·교통·지구대, 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자치회, 학부모폴리스,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안양시청 등 民·官·警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춘 격려
안양시 최대호 시장, ‘아시안게임·패러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격려
최대호 안양시장(왼쪽 세번째)은 3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해 메달을 확보한 선수들을 초청해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세운 신기록이 시민 모두에 큰 감동과 용기 줬다”고 격려했다.
포스코 노사, 임금협약 극적 타결…기본급 2.6% 인상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 요구안을 현재까지 대외적으로 고수해 왔다.
포스코 노조, 3차 파업 초읽기…임금협상 교착 상태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 들고나온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 요구안을 현재까지 대외적으로 고수하고 있다.
HD현대중, 임단협 마무리…월 기본급 12만원 인상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은 27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8193명) 찬반투표 결과, 참여 조합원 7724명(투표율 94.28%) 중 4253명(55.06%)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2만원(호봉승급분 5만5000원 포함) 인상, 격려금
한화오션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기본급 14만원 인상
등 내용을 포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대해 잠정 합의했다.한화오션 원청 정규직 노조인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지회(이하 노조)에 따르면 노조와 사측은 27일 오후 30차 교섭을 열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잠정 합의 내용은 기본급 14만원 인상, 일시금 850만원(타결일시금·상생격려금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난항…28차례 교섭에도 평행선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 들고 나온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 요구안을 고수하고 있다.
故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앞두고 이재용 등 유족·경영진 수원 선영 집결
이 회장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음악회에 앞서 인재개발원을 찾아 신임 임원과 우수 직원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참여한 신임 임원 및 주요 경영진들과 만찬 자리도 가질 전망이다.
인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현장 점검 활동 나서
복지 및 재난안전 분야 주요 소관 시설인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과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등 2곳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복지건설위원 8명을 비롯해 전문위원과 관계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해 각 시설의 주요 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위원들은
[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통장에서 출발해 시장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동두천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믿음과 격려 덕분이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저를 일으켜 세워준 이 거리를, 그리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시정의 정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