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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 현장 점검 활동 나서

남용우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이 20일 오후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안전 점검을 위해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 인천 남동구의회 제공

인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김영조)가 제313회 임시회를 맞아 구민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안전 점검을 위해 현장 활동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복지건설위원회는 지난 20일 오후 복지 및 재난안전 분야 주요 소관 시설인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과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 등 2곳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복지건설위원 8명을 비롯해 전문위원과 관계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해 각 시설의 주요 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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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먼저 간석동에 위치한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에서 주요 시설과 상습 침수지역 해소를 위한 저류조 및 방재 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서 간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보건의료 취약계층 대상 만성질환 관리, 건강생활 실천, 재활보건 사업 등 주요 보건·복지 서비스의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김영조 복지건설위원장은 "구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직접적인 확인과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파악된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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