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대행 "관계성 범죄 보호조치, 경찰이 직접 신청 필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왼쪽)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도 종합 국정감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중수청장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일부 암장...진상규명 필요"
않은 암장(은폐)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의 질의에 "일부 그렇게 보이는 부분이 있다"고 답했다.그는 '경찰과 검찰의 한 의원 사건 수사 무마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느냐'는 정 의원 질의에도 "네"라고 답했다.정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안양시노동인권센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받아
안양시노동인권센터(이사장 최대호, 이하 센터)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 ‘2026 고령친화산업 성과교류회’에서 고령친화산업 육성 유공 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고령친화산업 발전과 고령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안양시,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3년 연속 최상위권…경기도 2위
안양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건축행정평가’ 일반 부문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하며, 주민 중심의 합리적이고 안전한 건축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같은 평가에서 지난 2024년 최우수 기초지자체 선정(장관상), 2025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최상위권을
법무장관 후보자 박균택·양부남 압축…청와대 “막판 고심 중”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검찰 출신인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2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확인됐다.청와대 관계자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장고를 거친 끝에 박 의원과 양 의원을 놓고 막판 고심 중"이라며 "국정감사도 다음 주 끝나는 만큼 조만간 인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후보군으로
YS 최측근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별세
김영삼(YS·1927∼2015) 전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인 최형우(崔炯佑)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3시30분 중앙보훈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오세훈 1심 뒤집고 무죄 선고…구회근 부장판사 누구
있다.전남 광양 출신인 구 부장판사는 순천고와 연세대 법과대학을 졸업해 사법연수원을 22기로 수료했다.1996년 수원지법 판사로 임관해 이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광주지법 순천지원장, 광주고법 부장판사 등을 지내다 2019년 2월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부임했다.구 부장판사는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무마 의혹...서울청 광수대 27일 고발인 조사
수사무마 의혹 고발 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앞서 민생경제연구소 등 복수의 시민단체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한 의원과 당시 수사 무마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검사들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2022년 5월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경기선관위, '회계 부정' 의혹 민주당 경기도당 전·현직 6명 고발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던 김 의원은 이 같은 회계 부정 의혹을 비롯해 여러 논란이 잇따르자 지난달 자진 사퇴했다. 김 의원 역시 관련 의혹이 제기됐으나, 선관위의 이번 고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검찰총장 대행 "文, 뼈발라내는 수사받아…사돈의 팔촌까지 조사"
그렇게 특정인을 3, 4년씩 수사하지 말라고 했던 게 과거의 총장·장관님들 말씀 아니었느냐"고 반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