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해소라더니...LH, 올해 1차 매입신청 86% '대거 탈락'
정부가 지방 아파트 미분양 해소를 위해 추진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미분양 아파트 매입에서 올해 1차 신청 물량의 80% 이상이 매입 대상에서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차 매입 신청 물량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누적 4만1559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지난달 말 기준 1만1148가구로 집계됐다. 올해 1∼9월 매입한 피해주택은 6157가구로, 월평균 684가구 수준이다.
이성훈 LH 사장 "올해 착공 목표 달성 가능…사업자 선정 단계"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LH가 인허가 후 착공 신고만 하면 필증을 교부하고 착공으로 인정하는 '신축매입 약정 신속 착공'이 착공 실적을 부풀리는 통계 조작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아파트값 등락 중계에 매몰된 언론, 대한민국 미래 갉아먹는다
서울 강북 지역의 한 아파트 소유자 사연은 현 시장의 일탈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20여 년 전 3억 원에 매입한 전용면적 84㎡(32평형) 아파트를 7억 원에 내놓았지만, 1년이 지나도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집 사려면 더 많은 자기 돈 필요”...규제지역 확대, 생활 변화는?
아파트뿐 아니라 동일 단지 내 연립 · 다세대주택까지 포함되며 , 집을 사려면 구청 허가가 필요하다 . 취득 후 2 년 이상 반드시 실거주해야 하므로 전세를 끼고 매입해 시세 차익만 노리는 갭투자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
정부, 서울 전역·경기 12곳 규제지역 확대…“집값 급등 차단 총력”
토지거래허가구역도 동일 지역으로 확대하고 , 아파트뿐 아니라 ‘ 동일 단지 내 아파트가 1 개 동 이상 포함된 연립 · 다세대 ’ 까지 허가 대상으로 포함했다 .
수도권 집값 폭등, 현재 무주택 3040은 앞으로도 내 집 마련 힘들다
이 같은 추세라면 10년 뒤 서울지역 아파트 평균가는 20억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급여 생활자로서는 ‘서울 아파트 매입’이란 불가능한 꿈이다. 차선책으로 경기지역으로 옮겨갈 수밖에 없다.
부동산 큰손은 30대였다…수도권 아파트 매매거래 1위
경기도 올해 상반기 10만7811건의 아파트 매매 중 30대가 3만651건을 매입하면서 28.43%를 차지했다. 40대는 2만7785건을 매입해 25.77%인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은 의정부시 아파트 및 주택 단지.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1만4843가구 청약 오늘(18일)부터 개시
전체 물량이 아파트인 건설임대 전세형 주택은 수도권 3949가구, 지방 8088가구 등 총 1만2337가구로 공급한다. 아파트와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으로 이뤄진 매입임대 전세형 주택은 수도권 1058가구, 지방 1448가구 등 총 2506가구 공급한다.
국세청, 부동산 변칙적 탈루행위자 1203억원 추징
(자료=국세청) 회사원인 C씨는 소득이 많지 않았으나 부부 공동명의로 서울 강남의 고가아파트를 갭투자로 취득하고 고액의 전세로 거주했다. 갭투자한 아파트는 재력가인 모친이 수억원을 지급하고 전세 거주 중인 아파트의 보증금도 대신 지급한 사실이 적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