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캘린더] 내주 전국서 5215가구 청약…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등 12곳
다음 주 전국 12곳에서 총 5000여 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오피스텔과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 지분적립형 주택, 청년안심주택 등을 포함해 총 5215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전체 청약
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김 의원은 "김포시가 3만7천 가구를 기준으로 검토한 결과, 민간주택 대신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경우 최초 입주 시 지방세 약 1115억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매년 재산세 약 181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밝혔다.
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원인은 입주물량 감소…근본해법은 공급"
그는 "올해 1∼8월 서울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지난해보다 40% 넘게 늘었고, 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약 10만가구가 입주한다"며 "20년 장기 민간임대와 보편형 공공임대도 늘려, 오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겠다"고 했다.
이성훈 LH 사장 "올해 착공 목표 달성 가능…사업자 선정 단계"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에서 94만가구 수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기로 해 부채 규모가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 질문에는 "임대주택 물량이 늘어나지만 상당 부분은 보편형 임대로 시세에 육박하는 수준"이라며 "지금은 저소득층 위주 임대 물량이 많아 손실이 되는데 보편형
LH "향후 3년간 서울에 매입임대 2만 가구 이상 공급"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청년 매입임대주택.@연합뉴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민간 신축주택을 준공 후 매입하거나 기존 주택을 사들여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
우미건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24일 주택홍보관 개관
/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 일원에 조성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의 주택홍보관을 24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도심 빈 상가·오피스, 임대주택으로 바뀐다…청년·신혼 2천호 공급
도심 내 빈 상가와 오피스 등이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된다. (사진제공=국토부)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도심 내 빈 상가와 오피스 등이 청년 ·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된다 .
공공지원 민간임대 6000호 공모 착수…의왕·파주 경기권 1544호 공급
민간제안 공모는 일반 공공지원 민간임대 3000 호 , 실버스테이 1000 호 규모이며 , 자료는 이를 실버스테이 시범사업 이후 최초의 실버스테이 민간제안 공모라고 설명했다 .
GTX 운정중앙역 인접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 7일 견본주택 문열다
대우건설은 7 일 파주시 운정 3 지구 A-8 블록에 위치한 이 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552 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단지는 지하 2 층에서 지상 18 층 , 9 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59~84 ㎡ 총 552 세대로 구성된다 .
양주역세권에 ‘중흥S-클래스’ 공급...최대 10년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이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임대료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며 , 월 임대료 · 보증금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 2 년마다 재계약을 통해 최대 10 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