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기업인 20여 명,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이웃에 기부
안양산업진흥원(이사장 최대호)은 지난 2일과 5일 두 차례에 걸쳐 안양 기업인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지역 아이들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기업인과 함께하는 한 끼 온기 프로젝트’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기업인 20여 명이 참여해 조리부터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 3.0' 조직개편·임원인사
인사를 단행했다.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화를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인사의 목표는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투자 플랫폼 전환이다.미래에셋그룹은 전체 승진 임원 중 20%를 AI전환(AX)·디지털·정보보호 전문가로 채웠다.보안 취약점
NH투자증권,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농촌 마을공동체 냉장고 지원,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대상 '희망나무 장학금' 전달 등 상생 경영도 실천하고 있다.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 강화…중량·경량충격음 모두 49㏈
이진철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바닥충격음에 취약했던 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권서 한 달여간 해킹으로 47.3만건 정보유출
금융사가 자체 점검을 하되 점검내용이 부실하다고 판단되거나 중대 취약점이 발견되면 금감원·금보원이 현장 점검한다.
용인시, 2027년 1단계 희망드림일자리 참여자 320명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재산 4억원 이하이면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하루 5시간(주 25시간), 65세 이상 하루 3시간(주 15시간)이다.
[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지역 기업의 약 98%를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차지한다는 점도 취약한 자족 기반을 보여준다. 남양주시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8개의 중첩규제를 받고 있다.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출퇴근 시간대 버스 배차와 혼잡도를 점검하고, 철도와 버스의 환승체계를 개선하며, 어린이 통학로와 보행 취약지역을 정비해야 한다. 시민이 매일 경험하는 교통 불편을 줄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직접적인 생활정책이다.
광주시여성단체협, 지역 농산물 활용 반찬 나눔…취약계층 120가구 지원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마련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회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돼지갈비와 김치전, 겉절이 등 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광주시 아동보호전…
이찬진 "해킹사고 때 대형금융사 CEO에 책임 물을 것"
취약점 해소 전까지는 원칙적으로 외부 접근을 차단하도록 당부했다. 이 원장은 금융권 IT 보안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감독·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안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 인력 확충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