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특례시,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출발...‘AI 시대’ 대응 역량 키운다
인공지능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스스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만들어 인공지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능력을 먼저 키우겠다는 의지다. 이런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서는 첫 번째 도시로 수원시의 이름이 새겨졌다.
경기도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허문다…‘해봄터’ 본격 운영
운영 프로그램은 연극 · 뮤지컬 · 오감 미술 등 문화예술 체험을 비롯해 안전 체험 , 직업 놀이 , 인공지능 (AI) 연계 체험 ,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
인천시, 세계 명문 퍼듀대와 손잡고 송도 공과대학·R&D센터 설립 본격 추진
이번 MOU는 ‘2025 글로벌 AI 항공우주 혁신의 미래 심포지엄’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인공지능(AI)·항공우주·반도체 등 3대 첨단산업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국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으로 주목받았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박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기후위기, 인구소멸,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복합적 위기가 맞물리는 시점에서 지방정부의 유능함이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인천 ‘계양AX파크’로 새 출발…AI 중심 첨단산단 브랜드 리뉴얼
‘계양AX파크’라는 새 이름은 ▲계양(지역명) ▲AX(Advanced eXperience, 인공지능 전환의 상징) ▲파크(친환경 융합공간) 세 요소를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중심 산업도시로 발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기도, 오는 23~24일 수원서 ‘2025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인공지능(AI) 식단 분석, 로보틱스로 폐기물 선별, 저탄소 콘크리트, 이끼와 ICT 융복합 기술, 친환경 가죽 소재 등 도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에서 제3벤처붐 일으킬 것”
임문영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경기 스타트업 서밋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AI(인공지능)와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도전이 더 큰 혁신을 이끌고,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힘이 되기를 기원한다
인천시 ‘피지컬AI 기반 산업 대전환’ 추진…제조·생활 혁신 가속화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이 1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부의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비전에 맞춰 ‘피지컬AI 기반 지역산업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하남 교산 신도시, 대한민국 대표 ‘AI시티’로 만들겠다”
인공지능대학원, AI트레이닝센터, AI데이터센터, AI연구센터, 슈퍼컴퓨터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천시 ‘건강·안전 도시’로 도약…보건소 기능 전면 개편
또한 생활밀착형 건강서비스 확대를 위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울아산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1회에 약 40여명씩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경로당 내 비상용 안전구급함 지원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등 생활밀착형 건강서비스에도 확대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