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위험까지 꼼꼼히...경기도 도민감리단, 현장 ‘안전 파수꾼’ 가동
‘경기도 도민감리단’ 운영은 다른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벤치마킹 대상이 돼 건설현장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실무적인 해결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는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올 3월 우선 시공분 착공에 들어간다.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
GTX-B 인천 추가정거장 확정…경제성 확보로 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시공사업단이 추가정거장 설계를 우선 착수하고 선행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로 인해 인천시의 자체 사업비 편성이 완료되기 이전에도 추가정거장 반영을 위한 주요 공정을 우선 추진할 수 있는 절차적 기반이 구축됐다.
인천 제3연륙교 ‘청라하늘대교’로 확정…지역 화합 상징으로 새출발
사진은 제3연륙교 시공현장.
경기도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시 정원 13개 작품 최종 선정...10월 평택시 농업생태원서 개최
선정된 정원은 각각 ▲작가정원 150㎡ 규모(조성비 5000만원) ▲생활정원 12㎡ 규모(조성비 300만원)로 조성되며, 8월부터 현장에서 시공한다.
인천 계양에서 검단호수공원까지 6.8km 잇는 '검단연장선' 개통…28일 첫 운행
검단연장선은 시공 단계에서부터 안전성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경기도,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턴키 입찰 성립...내년 말 사업계획승인·착공 추진
경기도가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시행하는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본선 구간 3개 공구 모두 입찰이 성립되면서 사업 추진 속도가 더 빨라지게 됐다. 사진은 고양은평선 노선도.
신안산선 붕괴사고, 국회서 분노 터진 광명시민들…생계·주거 피해 호소
또 인근 지역 이태현 피해주민 대표는 ▲국회 차원의 청문회 개최 ▲사고 원인 규명 전까지 모든 공사 중단 ▲무너진 환풍구 재시공 반대 ▲공사 현장 인근 학교의 소음 및 분진 관리 등을 요구했다.
신안산선 붕괴 사고에 5개 지자체 '공동 대응' 나섰다…광명·안양·시흥·화성·안산시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를 비롯한 경기 서남부 5개 지자체가 신안산선 공사와 관련해 안전 시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 올해 사회주택 1131호 공급 추진...무주택자에 장기임대주택 제공 ‘주거 안정 도모’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사회적 경제주체(비영리법인, 공익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등) 등 민간이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비스 등을 제안 후 시공하면 공공이 이를 매입하고 그 제안자에게 입주자 선발 및 임대 운영권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