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교육’ 강화 강조
특히 송도와 강화 지역의 람사르습지를 활용한 생태교육을 강조하며, 지역 자연환경을 체험 중심 학습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도 교육감은 같은 날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된 ‘10분 소등 행사’ 참여도 권장했다.
고양특례시-한강유역환경청, 지속가능한 장항습지 보전 협력 강화
고양특례시가 지난 9일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장항습지를 방문한 가운데, 장항습지생태관에서 장항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쓰레기매립지에서 생태정원으로...경기지방정원 ‘새로숲’으로 이름 선포하고 착공
도는 정원 조성과 함께 안산갈대습지, 화성비봉습지 등 인근 생태자원과 연계해 정원-습지-수변을 연결하는 복합 생태벨트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로써 경기도 남부권을 대표하는 생물다양성 중심축이자 친환경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천시, 소래염전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본격화…600만㎡ 규모 통합 개발
유정복 시장이 17일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찾아 지역 관광문화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송도 조류대체서식지, 세계적 힐링명소 ‘(가칭)송도국제에코센터’로 조성
런던습지센터는 과거 상수원으로 쓰이던 인공저수지를 복원해 생태계 보전, 환경정화, 교육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약 13만평 규모의 습지와 30여 가지 컨셉 습지를 통해 생물다양성이 매우 높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둘레길 ‘통일걷기’ 출정식 참석 “평화·생태 생각하는 계기 되길”
임진각에서부터 시작해서 고성에 이르기까지 13일 동안 평화와 생태를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창릉천·공릉천·한강하구·장항습지를 연결한 ‘블루네트워크’는 고양만의 생태 자산이다.
이동환 고양시장, 1회 추경 예산안 강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력"
또 공릉천 수변공원화 사업에 대해서는 “단절된 하천길을 연결하고 생태습지를 조성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만들어 달라”며 “소수력 발전시설을 설치해 학습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설계해달라”고 지시했다.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 내달부터 시민 대상 시범 운영
(사진제공=고양시) 내달 1일부터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이 시민 대상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생태관을 한강하구 습지보호지역 대표 습지인 장항습지의 생태교육 거점시설로 활용하는 한편 한강하구 관광자원과 연계해 생태·역사관광을
경기도, 용인 금어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착공...300억 투입 2026년 하반기 준공
경기도가 상습 수해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용인시 포곡읍 금어리 일원에 300억원을 투입하는 금어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을 26일 시작했다. 사진은 공사 현장 단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