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만공사, 항만안내선 운항 재개…해상 견학 프로그램 운영
이번 사업은 항만 내부를 제한적으로 공개해 시민이 항만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
경기도 ‘K-컬처밸리’ 내년 5월 공사 재개...김동연 지사 “고양시를 K팝 팬들의 성지로”
지난해 CJ라이브시티와의 협약 해제 이후 추진된 민간공모 결과를 공식 발표하고, 중단되었던 K-컬처밸리 사업의 본격적인 재개를 알리기 위해서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올해 4월 K-컬처밸리 민간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4개 기업이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다.
평택시의회, 미군기지 이전 지원법 일몰 연장 촉구
이 법은 그동안 86개 지역 개발·지원 사업의 추진 동력이 됐다. 그러나 법의 효력이 오는 2026년12월31일 일몰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현행대로 만료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15개 핵심 사업이 중대한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김동연 지사 “이재명 정부 국가간병책임제 성공적 추진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도가 지난 2월 광역 최초로 시행한 공적 간병지원 사업이다. 병원에 입원한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연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며, 8월까지 약 700명의 어르신들이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인천 신청사 착공, 300만 시민 새 행정복합공간 꿈 실현
신청사 건립은 2017년 민선6기에서 시작됐으나 민선7기에서 중단됐고, 민선8기에서 시민 공약사업으로 재추진돼 이번 착공에 이르게 됐다.
신안산선 붕괴사고, 국회서 분노 터진 광명시민들…생계·주거 피해 호소
사업장을 운영하던 자영업자들 역시 영업이 불가능해 생계까지 위협받는 상황이다. 대피하지 않은 인근 주민들 또한 사고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 “경기도 섣부른 GH 이전 절차 중단으로 주민·자치단체 갈등 초래”
서울 편입과 GH 이전이 병행될 수 없다는 경기도의 주장에 대해서는, "지난해 GH 이전을 약속대로 추진하겠다는 경기도의 발표가 있을 당시에도 구리시에는 서울 편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었고, 시민단체 역시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다"며 사업 중단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 ‘청신호’…2028년 취항 목표, 지역 해상 이동권 보장
인천시와 옹진군은 기존 하모니플라워호의 선령제한으로 2023년 3월부터 운항이 중단된 이후 대체선박 투입을 준비하기 위해 2019년부터 민간 선사를 대상으로 대형여객선 도입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경기도,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범위 대폭 확대…경제적 부담 완화
경기도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난임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수원시, 금융권 대출 어려운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지원...업체당 최대 5000만원·수수료 50만원 지원
특례보증 신청일을 기준으로 사업자 등록한 지 2개월 이상 된 수원시 거주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지점에 전화 상담 후 12월 31일까지 방문 신청해야 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지원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