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 97% 매우 만족
이와 함께 시는 인근 공인중개소 8곳을 방문해 입주 가능 업종을 안내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
안성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완료...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먼저, 1차 신청 대상인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약 9500명)에게는 55만원을 지급하고, 차상위와 한부모 대상자(약 1500명)에게는 45만원을 지원한다.
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재정사업의 경제성(B/C), 정책성 등을 살펴보는 절차다. B/C(편익/비용 비율)는 경제성을 살펴보는 지표로 통상 1이 넘으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이 시장은 민선8기에 시작한 대표 사업으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가축분뇨 공공 처리시설 건립, 산업단지 조성,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을 언급하며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신속 추진
용인선 연장은 용인경전철을 기흥역에서 흥덕을 거쳐 광교중앙역까지 6.8㎞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기존 용역에 반영되지 않았던 언남지구개발과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변경 내용 등을 포함한 교통 수요를 산출할 방침이다.
광명사랑화폐 누적 발행액 1조원 돌파…인구 30만 미만 시·군 최초 성과
앞서 시는 지난 7년간 약 1조6억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했다. 2025년 11월 기준 인구 29만1423명을 적용하면, 매년 시민 1인당 약 49만500원의 지역화폐가 발행된 셈이다.
GTX-B 인천 추가정거장 확정…경제성 확보로 사업 본격 추진
지난 11월 LIMAC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최근 조사 수수료 1억6000만원을 반영하는 등 추가정거장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GTX-B 본선 민자구간은 지난 8월4일 착공해 주요 정거장 수직구와 환기구 공사를 위한 부지 정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 경기도에 대한 지속적 투자 확대 이유를 묻는 질문에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가 답한 말이다. 1일 도에 따르면, 머크사는 제약·생명과학·전자재료 등 3개 부문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전세계 65개국에 약 6만3000명의 인력이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11공구에 7조원 규모 제3캠퍼스 조성… 차세대 바이오 거점 구축
총사업비는 7조원 규모다. 2034년 시설 구축이 완료되면 신규 고용 4천명 이상이 기대되며, 협력사 고용 1천명, 건설인력 5천명 등 지역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쓰레기매립지에서 생태정원으로...경기지방정원 ‘새로숲’으로 이름 선포하고 착공
‘새로숲’의 선포와 함께 열린 착공식에는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안산시, 도·시의원, 시민정원사, 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녹색 전환의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