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또 발전 5사를 하나로 합치고,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도 하나의 기관으로 묶돼 한국토지공사(LH)는 주택 공급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능별로 분리하겠다고 밝혔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주택 공급만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교통과 교육, 공원, 안전시설을 먼저 확보한 뒤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 특히 곡선동처럼 주거지가 증가하는 지역은 학교와 교통시설을 도시계획 단계부터 함께 반영해야 한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결국 지난 2022년 이후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이 최종 결정되면서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특집] 최대호 안양시장 “남은 시간도 현장에 발 딛고 ‘시민 마음에 답하는 행정’ 펼칠 것”
# 청년특별도시 청년특별도시 분야에서는 ‘청년주택 공급’이 선정됐다. 시는 청년들의 가장 큰 부담인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2022~2024년에 청년주택 262세대 공급을 완료했으며 올해도 연말까지 최대 171세대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기회타운 조성으로 도가 구상하고 있는 ‘경기도 5대 산업밸트’ 완성이 기대되며, 기회타운은 첨단산업 분야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임대주택․공공기숙사 공급, 상업․문화․스포츠․교육․의료․복지․환승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도시개발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특집] 2025년 수원시 '주택 재개발' 원년 될까...8.8 부동산 대책과 맞물린 변화의 바람
주민 주도형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논의 등은 노후 주택 정비를 가속화하고,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수원시는 주택 재개발의 새로운 원년을 맞이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특집] 광명시, 미래 바꿀 신도시 위한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박차'
LH는 내년 6월 기본조사 완료후 3기 신도시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보상 계획을 공고할 계획이다.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3~4년 후 수도권에서 심각한 주택 공급 부족 사태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기획] 포천시 "3대 특구 유치해 핵심 전략사업 추진...지역발전, 인구유입 박차"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송우리 및 초가팔리 일원에 ‘ 포천송우 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성사업 ’ 을 통해 3716 호의 주택 공급을 준비 중이다 .
[기획] 백영현 포천시장 “새로운 성장의 기회 맞은 포천, 더 큰 행복 만들 것”
건립 등 총 2 만 3458 세대를 공급하는 직주근접형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