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밤 밝히는 ‘온두레생연약국’ 김의순 약사 "양주·연천서도 찾아와 보람… 응급처치 못해 안타까워”
김의순 약사 : “최근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피를 흘리며 찾아온 어린 아이와 어머니가 떠오릅니다. 당장 소독과 처치가 시급해보였지만, 약사가 직접 의료 행위를 하면 의료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약과 소독약을 쥐여주며 직접 처치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번의 기적’ ‘4선의 신화’… 거센 정치 바람 넘은 김승호 동두천시의장
화려한 공약보다는 배드민턴장, 파크골프장, 신천 산책로 등 자전거를 타고 시민들이 매일 숨 쉬는 공간에서 이웃으로 만나 소통하는 것이 제 정치의 전부였습니다. 선거가 끝났다고 해서 시민들의 삶이 멈추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획] 입학부터 교통비까지…안산의 새해는 이렇게 달라진다
지원 범위는 수도권 대중교통과 공유자전거로 한정된다 . 교통비 부담으로 학업 · 문화 활동 참여가 제한되는 상황을 완화해 , 이동권 보장과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화요기획]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인천 경제 급성장 이끈다
이와 함께 교량 남측에는 도보·자전거 겸용 도로가 마련되며, 중간중간 바다 조망 전망대 5개소가 설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서해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자전거 정책 연구회’는 동두천의 지형과 교통 여건을 분석해, 자전거를 일상 이동수단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도출하고 사람 중심 교통도시로의 전환 가능성을 제안했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또 공유자전거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자 지정주차구역을 운영하고, 지난 4월 만석공원에 자전거 연습장을 열어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하는 등 생태교통을 확대하고자 관심을 기울였다. 이같은 노력으로 수원시는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특집] 연수구, 재정위기 딛고 최우수 지자체로 도약
골목상권 살린 생활밀착형 행정 '승기천 생태공원 문화 명소로' 대표적으로 , 승기천 ~ 송도국제도시 간 27km 를 연결하는 ‘ 송도워터프런트 자전거도로 ’ 사업에는 총 150 억원 중 120 억원을 시비로 조달했다 .
[기획] 인천 연수능허대문화축제, 송도달빛축제공원서 4일 개막
피크닉 한상차림 경연대회 및 음식문화어울마당과 푸드페스타 등을 비롯해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건축문화제, 축제사진 컨테스트 등 연계한 행사들도 축제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기획] 현안 해결 2년, 앞으론 ‘살고 싶은 여주’·‘머물고 싶은 여주’ 만든다
한강 종주 자전거 도로와 연계해 자전거 친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자전거 관광 관련 프로그램 도입과 부대시설인 여행자센터 ( 바이크텔 ) 도 건립한다 . 오는 8 월 초 오학동 남한강 둔치 야외 물놀이장 개장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 일대를 공원화한다 .
[기획] 체험·공연·먹거리까지...‘광주 퇴촌 토마토축제’ 신나게 즐기자
공원에서는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팔당호를 배경으로 즐겁게 자전거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근에 팔당호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는 팔당 전망대가 위치해 있다. 주변 남종면 분원마을에는 팔당호에서 갓 잡아올린 참붕어를 사용한 붕어찜 전문 음식점이 30여개 모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