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예산 안에서 필요성과 시급성, 실현 가능성도 함께 살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시민의 요구 하나하나가 왜 필요한지 충분히 살피면서, 그 요구가 전체 시민의 입장에서도 필요한 것인지 함께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판단만으로 의회의 역할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다.
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노동감독관 인건비 205억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징수활동지원 48억원,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637억원 등 890억원을 새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부안에 일부 반영된 7개 사업에는 1556억원을 추가해 달라고 건의했다.
민선8기 경기도 재정자립도 11.3%p 추락… 하락폭 전국 평균 2배
반면 지방채는 2006년에 이어 19년 만인 지난해 9천430억원을 발행한데 이어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서도 7천180억원을 추가 발행했다.
[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지난해 12 월 국회를 통과한 2026 년 정부 예산안에도 인천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요청한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사업비 2 억 원도 끝내 반영되지 않았다 . 인천시가 투트랙으로 진행한 대학병원 분원 유치 시도 역시 제자리걸음이다 .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 시민 행복을 위한 재정 점검, 긴축 속에서도 필요한 곳에 예산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확정하고, 기금운용계획 승인과 2025년도 결산 승인을 통해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화요기획] ‘건립 용역비 확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조성사업 본격화
이어 최초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박물관 건립 예산을 예결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각 상임위를 통과 , 최종적으로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쳤다 .
[기획] 고물가에 신음하는 1400만 도민, 경기도 손놓았다
경기도민 86.6%가 생활물가 상승을 심각하게 느끼고 저소득층 40.3%가 매우 어렵다고 호소하지만, 경기도는 2026년 예산안에서 미미한 물가 대책으로 그쳐 근본적인 물가 안정 시스템 부재라는 지적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추석명절을 앞둔 수원 장안구의 한 전통시장.
[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이번 예산안은 12 월 15 일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화요기획] 유정복, 여야와 잇단 당정협의회 “국비 6조원 확보” 잰걸음
시는 이 자리에서 지역 현안 10건과 국비 사업 10건 등을 건의하며 내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특집] 경기도 인구 1위 수원시, '인구소멸' 봉화군과 손잡은 이유는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유준숙 대표의원은 “캠핑장 추진 예산으로 예비비 20억원을 의회 승인 없이 집행했고, 추가경정예산안으로 21억7000만원을 편성한 것은 절차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