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관행적이고 소모적인 축제나 전시성 행사는 과감히 줄이고 실효성이 낮은 중복 사업을 통폐합해 절감된 예산을 취약계층 복지와 민생 안전망에 집중 투입하겠다.
가평 현리 공공하수처리시설 290억 증설공사 ‘엉망'
가평군은 사업비 전액을 환경공단에 위탁하고 발주·설계·감독·감리 등 사업 전반을 맡긴 만큼, 준공을 전후해 각종 설비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당시 사업 관리와 품질관리 과정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포 아파트 단지 관통 공공보행통로, 사생활·소음 등 주거권 침해 논란
공공보행통로와 공개공지는 사업 과정에서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설이지만, 실제 시설이 아파트 단지 내부에 설치될 경우 유지관리와 안전관리 등의 부담이 입주민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방문 건강관리, 병원 동행, 주거 안전점검, 고독사 예방 등을 강화하고 AI·IoT 기술도 활용해 혼자 계신 어르신들의 위험 신호를 보다 빠르게 살피겠다. 무엇보다 통합돌봄은 오래 사는 것만을 목표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평택시, 국가 대상 주한미군 주변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청구 손배 최종 승소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판결은 시민의 환경권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 꾸준히 추진한 노력의 결실을 맺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관내 주한미군 주변지역의 토양과 지하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화사업 완료 이후에도 체계적인 사후 점검을 통해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취임과 동시에 시장에게 송도구 신설을 위한 행정체계 개편 로드맵 마련과 도시관리 권한 이양을 담은 '연수 제1호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 시와의 협의 체계를 마련할 것이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말단 노동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기업을 일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라이프 엔지니어가 되겠다.
74억 들인 연천 백학저수지 수변공간 관광객 없이 잡초만 무성
부잔교가 최종 준공되기도 전에 이미 관리 부재로 도마 위에 올랐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그동안 연천군을 비롯한 관계당국들은 안전성과 환경 훼손을 방패 삼아 교통약자 편의시설 설치에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해 왔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야영객들의 안전을 위해 일산화탄소 감지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기획] 고양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20년 도시미래’ 청사진 제시
안전시설 설치와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주거 안전망 강화는 물론 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상생하는 주거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