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예타 면제는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또는 국가 재정지원 규모 300억원 이상 사업 가운데 재난·의료·국방·안보, 법정 의무사업, 국가 정책적으로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할 수 있다.
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다. 추 지사가 재정 비상을 선언한 뒤 ‘삭감’만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이 대목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김포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급 사업 위축 우려 가중
경기도는 수도권정비계획에 따라 3년 단위로 성장관리권역 내 산단 물량 배정을 위해 각 시군 수요 조사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를 통해 산단 지정 가능 면적을 받아 배정하고 있다.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예산과 정책 심의의 최우선 기준은 오직 ‘서민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는가’, ‘구민에게 구체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가’다.
수원 청년 위한 역세권 오피스텔 ‘새빛청년존’ 반값에 손짓
지난 2024년 163호를 모집하면서 수원시는 국토부나 전세 피해 지원센터 등의 기관에서 심의 및 추천을 받은 피해자에게도 우선 입주 기회를 열었다.
남양주시의회 원구성 '오리무중'... 협상 교착에 의정 공백 장기화 우려
지역 정치권에서는 원 구성 협상이 장기화할수록 각종 안건 심의와 의정 활동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시민들 사이에서도 "정쟁보다 시민을 우선해야 한다"며 조속한 타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예타 심의 통과 직후인 3월 11일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들이 공동 성명을 내고 "5,500억 원 부담 결정은 김포의 미래와 시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기획] 고양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20년 도시미래’ 청사진 제시
시는 향후 관계기관 협의 및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40년 고양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이르면 올해 하반기 중으로 최종 승인을 받아, 자족도시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이 중 인천 동구는 최근 고용노동부 서면 심의 및 고용정책심의회 의결을 거쳐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 . 박찬대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송도 중고차수출단지를 찾아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기획] 구리시, 생활밀착형 안전망 강화 “시민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
이후 구리경찰서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심의를 거쳐, 시와 경찰서의 합동점검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설치 대상지 선정은 이처럼 데이터 분석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실제 범죄 발생 가능성과 시민 체감도를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