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연수구의 중단 없는 발전과 더 살기 좋은 내일을 바라는 구민 모두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먼저 다가온다.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장인 동화 같은 구리시 만들 것“
이번 승리의 가장 큰 원동력이 무엇이었다고 보나? 먼저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19만 구리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번의 기적’ ‘4선의 신화’… 거센 정치 바람 넘은 김승호 동두천시의장
저를 선택해 주신 것은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주신 모든 지역구 주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Q. ‘4번의 나번 당선’이라는 결과는 한국 지방선거사에서도 매우 드문 사례입니다.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화요기획] 인천시장 선거 90일…박찬대 등판, 유정복 3선 승부
이번 선거에 승리하면 역대 인천시장 중 첫 3 선 시장이 된다 . 당내 상황도 나쁘지 않다 . 4 년 전 당내 시장 후보 공천 경쟁을 벌였던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자진 사퇴 후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해 뚜렷한 도전자가 없기 때문이다 .
[인터뷰] 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무너진 기본 바로 세우고 ‘숨 쉬는 학교’ 만들 것”
나의 승리보다 우리의 승리를 위해 뭐든 다 하겠지만 과정과 결과 모두 교육적이어야 한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부동층이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인터뷰]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민선2기 잔여임기, 반드시 공약 완수해 체육 도약 이룰 것”
직무 정지부터 재선거 승리까지 과정에서 느낀 점은 ? A. 개인이나 조직의 잘못이 아니라 , 선거인단 구성 과정에서의 실수가 규정 위반으로 이어져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
[지방선거 리포트①]경기지사직 ‘명심 예선’ 돌입…김동연 지사 향한 도전자 쇄도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중앙정부와 국회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장악해 23대 총선까지 무풍지대를 확보하게 된다. 반대로 참패할 경우, 이재명 정부는 출범 1년도 안 돼 국정 동력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
[특집] 이재명 대통령 배출한 경기도, 李 시대 맞아 대전환 예고
#경기도 정책, 李 정부 정책 의제로 확대 이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26곳에서 승리하며, 내년 지방선거까지 민주당 정치 지형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화요기획]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인천 정치권 ‘요동’
인천 정가의 한 관계자는 “ 새 정부가 출범하고 1 년 내외에는 유권자들이 ‘ 여당을 믿어주자 ’ 는 기대 심리를 갖는 경향이 있어 , 대선 직후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 면서도 , “ 현재 국회 의석 과반을 차지한
[특집] 김동연, 대선 향한 '기회 공화국'...비명계 지지 가속화 '제2의 노무현' 될까
결국, 김 지사가 '사람들의 인화(人和)'를 통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항소심 결과 역시 김 지사의 대선 행보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