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약 1400개 농가와 단체가 참여했다. 도민에게는 물가 부담을 낮추는 역할을 했다. 농어민에게는 판로 확대 효과를 제공했다.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과 아동안전지킴이 사업도 단순한 집행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분야다.
[기획] 사라진 보신탕, 그 자리를 채운 염소…보양식 판도 바뀌었다
농식품부는 염소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사라진 개고기 취급 식당 경기도 내에서 개고기를 취급하던 식당 대부분이 문을 닫은 것으로 파악된다 .
[기획] 고양시, 스마트방역으로 가축전염병 막는다...3년간 AI·ASF·럼피스킨·구제역 발생 제로
지금까지 가금농장에서 발생했던 모든 조류독감은 철새에서 항원이 검출된 후 10일 전후로 가금농가로 확산하는 추세다. 시는 축협 공동방제단과 협력해 광역방제차량 7대를 운영해 매일 철새도래지와 소규모 농가 주변 도로를 소독한다.
[특집] ‘편의점·카페가 어르신들 일터로’ 고양시, 올해 노인 일자리 9400개 지원
해썹 인증을 받은 공동체사업단 ‘행주농가’에서는 10명의 어르신들이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참여하며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행주농가에서 생산한 참기름과 들기름은 디자인 고급화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지난해 약 2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특히 대설 피해 농가 지원, 청소년 아침 간편식 사업, 발달장애인 한라산 등반 프로젝트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기부금이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기회수도 경기도' 공약 99% 이행 ③
농업의 공익적 기능에 보상을 더하는 '농어민 기회소득'을 도입해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종합적인 청년정책 패키지로 운영되고 있다.
[기획] 여론조사로 본 민선8기 3년차 '여주시'...만족과 불만 사이, 나아갈 길은
‘ 농산물 유통 마진 감소 ’(19.3%), ‘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기여 ’(16.7%), ‘ 농업 전반에 대한 투자 확대 ’(13.1%) 를 긍정 요소로 꼽았다 .
[특집] 변화의 3년, 도약의 옹진…문경복 군정의 현재와 미래
지난 5월16일 농가를 방문해 보내기를 돕고 있는 문경복 옹진군수.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더불어 2024년 폭설 피해 농·축산농가, 소상공인 등 총 2만 2800여 가구에 국비, 도비, 시군비 부담분이 포함된 재난지원금 총액 410억원을 도 재해구호기금으로 전액 편성해 선지급했다.
안성시, 2024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김보라 시장 “새해에도 시민만 생각하며 최선”
시는 지난 4월, 1호 농가 준공식 이후,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 무창축사를 기반으로 축산냄새 5개년 단계별 저감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상생축산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