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일번가 아래갤러리서 주민이 그린 문화유산 작품전
안양 문화유산 그리기 행사 참여자 작품 41점 12월 30일까지 무료 전시
[인터뷰] 정순영 화성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충분히 논의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게 뒷받침하겠다”
방문이나 행사 참여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필요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력도 합리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의회를 가까이 느끼는 환경이 필요하고 의원들이 충실히 일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7년째 대 이어 명절마다 나눔 선행해온 축산물 도매점 주인
하지만 봉사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회성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쓴 소리와 함께 “진심을 담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관행적이고 소모적인 축제나 전시성 행사는 과감히 줄이고 실효성이 낮은 중복 사업을 통폐합해 절감된 예산을 취약계층 복지와 민생 안전망에 집중 투입하겠다.
김포 아파트 단지 관통 공공보행통로, 사생활·소음 등 주거권 침해 논란
공개공지는 건축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판매시설과 업무시설 등에 설치되는 공간으로, 일정 기간 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나 판촉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가 각종 행사장에 내걸리는 민선 9기의 표어에 머물 것인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시정 철학으로 자리 잡을 것인지는 신 시장이 보여줄 선택과 성과에 달렸을 것이다. 신동화 시장의 선택에 귀추가 모아진다.
김포도시공사, 부당징계 판정 불복 직원에 또 재징계 추진 논란
A씨는 "사건 경위와 징계양정 등을 종합해 판단한 지노위가 행위 당시와 다른 징계기준 적용과 장기간 이뤄지지 않던 징계권 행사 등을 부당징계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공사는 이에 불복해 지난 7월 28일 중노위에 재심을 신청했다.
감정평가도 안 끝났는데 걸포4지구 공동주택용지 매매 추진 논란
김포도시공사는 지난 13일 이 사업 시행사(PFV)와 자산관리사(AMC)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공동주택용지 매매계약 추진 승인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었다.
김포 고촌복합개발 PFV 결국 해산…고촌 첨단 특화 개발사업 좌초
공사 관계자는 "아직 김포시의 정책 방향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일단 전 사업시행사와 협약 해지와 해산이 있어야 개정 법률에 맞춰 새 사업자 선정 등의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이날 용역중단 의결도 이런 차원"이라며 "올 하반기 해산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제때 다회용기로 일회용 쓰레기 2.7톤 줄였다
다회용기 도입은 쾌적한 행사장 환경 조성으로 이어져 현장의 만족도도 높았다. 한 관람객은 “곳곳에 반납함이 마련되어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었고 공연을 즐기면서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