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통장과 주민자치회장으로 살아온 세월 동안 배운 것은, 민원 하나하나가 결국 정책의 씨앗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 목소리가 쌓여야 조례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안심돌봄단과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사회연대경제 조직 등이 함께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서로 돌보는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만들겠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인천발 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 GTX-B 청학역, 인천1호선 8공구 연장, 송도트램 등 광역 교통망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이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인권센터 등 주민 복지와 자치 활성화에 필요한 조직들은 재정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복원해 나가겠다. 행정 효율화도 함께 추진하겠다.
[기획]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수원 대전환’ 탄탄한 토대 마련
지난해 10개 동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주민자치형 동 평생학습센터가 44개 동으로 전면 확대돼 모든 시민이 5분 내에 평생학습을 접하도록 운영한다. 또 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 온라인 통합 플랫폼 등을 마련한다.
[특집] 수원시, 새빛 정책으로 시민의 일상을 혁신하다
대표적으로는 지난 2월 한 주민이 주민센터 프로그램의 커리큘럼과 운영시간을 미리 공지해 달라는 제안은 지난 3분기 프로그램부터 적용됐다. 덕분에 44개 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신청 홈페이지에서 강의계획서를 미리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구직자의 상황에 맞는 취업 알선과 상담, 교육과 훈련을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센터를 운영하면서 시민 눈높이에 맞췄다. 우선 수원시에서 일자리를 찾는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원일자리센터는 수원시 고용서비스의 중심축이다.
[기획]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다’…광명서 시작된 모델, 전국으로 확산된다
이 사업은 동주민센터 , 복지관 , 푸드뱅크 · 푸드마켓 등 기존 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설치되며 , 생계가 어려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1 차 방문 시에는 이름과 연락처 정도만 확인하면 쌀과 라면 , 통조림 등 1 인당 3~5 개 품목 (2 만원 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