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예타 면제는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또는 국가 재정지원 규모 300억원 이상 사업 가운데 재난·의료·국방·안보, 법정 의무사업, 국가 정책적으로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할 수 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인구가 줄고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사회보장비용 등 의무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예산은 계속 늘고 있다. 반면 지역경제 침체와 남동산단의 활력 저하 등으로 세입 기반은 충분히 확대되지 못하고 있다. 들어오는 재원은 제자리인데 반드시 써야 할 돈은 계속 늘어나는 구조다.
[특집] 고양특례시, 사람-직무-AI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의무이수시간을 채우는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활용도가 높은 교육을 확대해 공직자 역량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다.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수원 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은 265억원이었는데, 약정액의 120%를 투자했다. 1차 새빛펀드의 성공을 발판으로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를 결성했다. 2차 펀드는 결성 금액이 4455억원 이상이고, 수원 기업 의무투자 약정액은 265억 원이다. 1·2차 펀드를 합치면 결성액이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이 밖에도 법정 의무 기준을 뛰어넘는 공공주도 제로에너지 빌딜(ZEB)을 넘어 2050 제로 에너지 시티(Zero Energy City)를 목표로 도시계획 단계부터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특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일산 재건축, 시민편익 우선 미래도시로 준비해야”
아울러 용적률이 올라가면 당연히 인구수와 세대수도 같이 증가하므로 그만큼 필요해지는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는 사업시행자 즉 주민이 토지 및 현물, 현금 납부로 공공기여를 통해 부담하는 것이 의무이다.
[기획] 입학부터 교통비까지…안산의 새해는 이렇게 달라진다
# 병역 이행 청년 , 지역 사회와 다시 잇다 병역의무를 이행한 청년을 예우하는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
[기획]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다’…광명서 시작된 모델, 전국으로 확산된다
전국 확대된 먹거리보장 광명시 모델 , 국가로 확산 '56 개소서 시범 운영 시작' 광명시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등 기존 지자체 시범 운영의 실효성이 확인된 일명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시범사업으로 확대된다. 사진은 박승원 광명시장.
[특집] 수원기업새빛펀드 성공 발판 삼아 2차 펀드 ‘훨훨’...기초 최대 규모 7600억원 결성
펀드 결성이 마무리되어야 정확한 규모를 파악할 수 있는데, 현재까지 예상 규모는 최소 4455억원 이상이다. 2차 펀드 규모가 1차보다 1.5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