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단풍 절정을 즐겨라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대구 팔공산국립공원 동화사지구에 붉은색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 연합뉴스
동두천 신천변 뜨겁게 달군 락페스티벌…12일만 1만5천 관객 운집
축제의 열기는 대한민국 전설의 밴드 '부활'의 등장으로 절정에 달했다. 부활의 무대가 시작되자 신천변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산 물향기수목원 무궁화 절정…50여 품종 한자리에
나라꽃 무궁화가 절정기를 맞고 있는 물향기수목원의 무궁화원.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오산시에 있는 물향기수목원의 무궁화가 절정을 맞아 7월 말부터 8월까지 수국과 수련, 연꽃 등 다양한 여름꽃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초록빛 속 연보랏빛 유혹… 동두천 왕방산에 활짝 핀 '칡꽃'
/사진 = 오기춘 기자 한여름 녹음이 절정에 달한 7월 17일 오전 9시 30분. 동두천시와 포천시를 품에 안은 왕방산(王訪山) 자락길에 연보랏빛 칡꽃 향기가 유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벚꽃비 내리는 시흥…도심과 자연, 봄이 겹쳐 흐르다
벚꽃 흩날리는 도심 속 봄 절정 도시·자연이 만난 계절의 한때
남양주 도곡리 야산에 진달래 만개
산자락을 따라 번진 연분홍빛 꽃들은 가지마다 빼곡히 달리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진달래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연분홍빛 꽃이 군락을 이루는 것이 특징인 대표적인 봄꽃이다. 산지와 야산을 중심으로 자생하며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식물로 꼽힌다.
'너무 좋다' 천 년 고목의 두 번째 절정...반계리 은행나무가 내쉰 황금빛 숨
17일 오전 9시16분께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황금빛 잎을 대지 위로 쏟아내며 가을의 ‘두 번째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달과 함께 선 황금 거목, 1300년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침
이른 아침임에도 수천 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가을의 절정을 만끽했다 . 마치 거대한 금덩어리가 대지를 품은 듯한 모습이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한다 . 조금씩 남은 푸른 끼가 사라지는 이번 주 주말께가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 .
[드본세] 여주 강천섬, 노란 잎들의 마지막 인사
봄이면 녹음이 강과 어우러지고 , 여름엔 섬 전체가 짙은 초록으로 숨 쉬며 , 가을엔 은행나무 · 미루나무가 섬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절정을 이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