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삵 등 어미 잃은 야생동물 16마리 방생
한편 경기도에서는 올해 8월까지 3,539마리를 구조해 1,054마리를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남양주시, 북한강 일대에 대농갱이 치어 방류
대농갱이는 하천의 중·하류의 비교적 물이 맑고 모래와 진흙으로 이뤄진 바닥에 서식하며 압록강, 대동강, 한강 등에 분포하는 어종이다.
경기도, 10개 시군 강·하천에 토종 수산생물 59만 마리 방류
방류 지역은 가평 북한강, 남양주 사능천, 연천 한탄강, 포천 영평천, 안산 탄도호, 양평 흑천, 평택 평택호, 파주 임진강, 여주 남한강, 화성 남양호 등 10곳이다.
미세먼지 ‘나쁨’…옅은 연무에 흐릿해진 여주 남한강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된 5일 오후 1시5분께 여주시 남한강 여주보 하류 일대가 옅은 연무에 싸여 시야가 흐릿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 위로는 철새 떼가 날아오르고 있다.
한쪽은 얼고, 한쪽은 녹은 용담저수지
연일 이어진 강추위 속에서도 수심과 수온 차이에 따라 결빙 양상이 엇갈린 모습을 보인다.
꽁꽁 얼어버린 연못
6일 오후 1시 50분께 양평군 양동면의 한 카페 연못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6일 오후 1시 50분께 양평군 양동면의 한 카페 연못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 있다.
[드본세] 여주 강천섬, 노란 잎들의 마지막 인사
11일 오후 1시36분께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들이 마지막 잎을 떨구며 길게 드리운 그림자와 함께 가을 계절의 끝자락을 알리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황화코스모스 활짝 ‘2025 포천 한탄강가든페스타’
7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포천 한탄강가든페스타’에 활짝 핀 황화코스모스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지난해 20만명 넘게 찾은 '가을 나들이 명소' 연천 임진강 댑싸리정원 인기
2일 오후 5시께 찾은 연천군 중면 임진강 댑싸리정원이 올가을 단연 최고의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연천군 중면 임진강 댑싸리정원이 올가을 단연 최고의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
'가을나들이 장소 최고' 연천 댑싸리 정원
연천군은 전날인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중면 임진강 댑싸리정원을 무료 개방한다. 이 정원은 군남댐 수몰지에 번식하던 생태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주민들이 댑싸리 2만7000본과 백일홍, 버베나, 코스모스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조성한 새로운 관광 명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