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일 오전 11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담저수지 낚시좌대 인근 수면 한쪽은 얼음으로 덮인 반면, 다른 한쪽은 아직 물이 드러나 얼음과 물이 뚜렷한 경계를 이루고 있다. 연일 이어진 강추위 속에서도 수심과 수온 차이에 따라 결빙 양상이 엇갈린 모습을 보인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일 오전 11시30분께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담저수지 낚시좌대 인근 수면 한쪽은 얼음으로 덮인 반면, 다른 한쪽은 아직 물이 드러나 얼음과 물이 뚜렷한 경계를 이루고 있다. 연일 이어진 강추위 속에서도 수심과 수온 차이에 따라 결빙 양상이 엇갈린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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