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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버린 연못

이건구 기자
6일 오후 1시 50분께 양평군 양동면의 한 카페 연못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 있다. (사진=인건구 기자)
6일 오후 1시 50분께 양평군 양동면의 한 카페 연못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 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6일 오후 1시 50분께 양평군 양동면의 한 카페 연못이 강추위로 꽁꽁 얼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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