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 능행차, 휴머노이드 로봇과 만났다
수원시는 지난 4일 오후 행궁광장에서 열린 정조대왕 능행차 사전공연에 키 130㎝, 무게 35㎏의 휴머노이드 로봇 6대를 투입했다고 6일 밝혔다. 전통의상인 쾌자를 입은 로봇들은 무대 행진 후 관람객들에게 환영 인사를 하고 노래에 맞춰 군무를 펼쳤다.
연수구 고교생 백제사신길 역사 문화 탐방
이어 진링고등직업기술대학에서 BMW 자동차 정비 교육기지를 견학하고 현지 학생들과 전통 장신구를 만들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구와 친화이구의 문화공연도 관람하며 문화 교류를 경험했다.
하남시, 베트남 명문고 방문단 접견… 11년 글로벌 우정 다져
이날 차담회에서 베트남 학생들은 하남시의 청소년 정책과 교육 환경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드본세] 녹고, 갈라지고, 이어지고...겨울 끝자락에 선 북한강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입춘을 여드레 남겨둔 27 일 오후 4 시 50 분께 남양주시 조안나들목 인근 상공에서 내려다본 북한강 .
[드본세] 겨울 한파가 그린 본오저수지 얼음 지도
23일 오후 4시께 찾은 인천시 강화군 본오저수지가 한겨울 추위 속에서 여러 모양을 그린 채 꽁꽁 얼어붙어 있다.
[사진으로 봤다] 어린이 재롱잔치…어설프지만 프로다운 공연
4일 오전 10시께 양주시 덕계동에 자리한 LG패션 복합단지에서는 작은 무대가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4일 오전 10시께 양주시 덕계동에 자리한 LG패션 복합단지에서는 작은 무대가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으로 봤다] “인천항 뒤흔든 실전형 재난훈련…20여 기관 총력 대응”
인천항만공사는 25일 인천 중구 (구)연안여객터미널 제주행 부두 일대와 해상에서 행정안전부·해양수산부·해군·해경·소방·인천시 등 20여 개 기관과 함께 ‘2025년 READY Korea 4차 훈련(선박충돌사고)&rsquo
'봄 착각' 가을 끝에서 인사하는 '철쭉'
철쭉은 본래 4~5 월에 피는 봄꽃이지만 , 올가을 따뜻한 기온과 큰 일교차 탓에 계절을 착각해 뒤늦게 개화한 것으로 보인다 . 말라가는 잎과 앙상한 가지 사이로 핑크빛 꽃잎이 불쑥 고개를 내밀며 , 늦가을 산길에 잠시 봄이 스며든 풍경을 만들었다 .
[드본세] 산 위에 세워진 거대한 자연형 배터리 '호명호수'
산 능선의 단풍은 바람에 지고 , 나뭇가지의 색은 찬 기운 속에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 호수 표면은 맑고 차가운 색으로 변해 있었다 .
입동 한낮 '포근'한 가을 날씨
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 . 아침최저기온은 4~10 도 , 낮 최고기온은 18~20 도로 예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