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평택시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안성시가 하반기에도 현장에서 무료로 자전거를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광주시, 중대물빛공원 등 4곳에 ‘흙 향기 맨발 길’ 조성 완료
조성 대상지는 중대물빛공원, 양벌자전거생태공원, 양촌현대도시숲, 도람근린공원 등 4곳이다. 각 맨발 길에는 이용객 편의를 위한 세족장과 휴게시설을 설치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 구간을 경사가 없는 평탄한 형태로 조성했다.
[사진으로 봤다] 봄꽃과 인파…평택 꽃나들이 현장
(사진=김종대 기자) 19일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열린 ‘2026 평택 꽃나들이’ 행사장에서 어린이가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민들레 홀씨 스치는 봄 라이딩
16일 오후 6시25분께 여주시 현암동 남한강변 자전거길에서 홀씨를 날린 민들레가 바람에 흔들리는 가운데 한 시민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사진으로 봤다] 벚꽃비 내리는 시흥…도심과 자연, 봄이 겹쳐 흐르다
벚꽃 터널 아래를 달리는 자전거는 계절을 가르듯 지나가고 , 산책길 위 가족의 발걸음은 그보다 느리게 봄을 따라간다 . 같은 길 위에서 각자의 속도로 , 사람들은 저마다의 봄을 건너고 있다 . 갯골에서는 새가 날아오른다 .
산수유꽃길 가르는 라이더
봄기운이 완연한 23일 낮 12시18분께 여주시 대신면 남한강 자전거길. 노란 산수유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 위로 한 라이더가 바람을 가르며 지나고 있다.
[드본세] 여주 강천섬, 노란 잎들의 마지막 인사
자전거 타는 어르신.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1시36분께 황금빛으로 물든 은행나무들이 마지막 잎을 떨구며 길게 드리운 그림자와 함께 가을 계절의 끝자락을 알리고 있다.
[드본세] 남양주 물의정원, 계절 따라 표정 바뀌는 48만㎡ 수변생태공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길게 이어져 조깅과 라이딩을 즐기기에 좋으며 , 공원의 상징인 ‘ 뱃나들이교 ’ 를 비롯해 강변산책로와 전망대 , 팔각정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