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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남양주 물의정원, 계절 따라 표정 바뀌는 48만㎡ 수변생태공원

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물의정원은 계절에 따라 다른 표정을 드러내며 시민들의 발걸음을 끌어 모으고 있다. 늦가을 이맘때 오후면 산책객과 행락객이 몰려 강변을 메우지만, 겨울을 앞둔 이맘때는 한층 고요하고 쓸쓸한 정취를 풍기며 다른 계절과 대비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물의정원은 2012년 국토교통부가 한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48만4188㎡ 규모의 광대한 수변생태공원이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길게 이어져 조깅과 라이딩을 즐기기에 좋으며, 공원의 상징인 ‘뱃나들이교’를 비롯해 강변산책로와 전망대, 팔각정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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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원 초입에서 뱃나들이교를 건너 강변산책로로 들어서면 대규모 초화 단지가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매년 5월 양귀비, 9월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반려동물 출입도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이 찾는다.

물의정원은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398에 위치하며, 인근에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이 자리해 접근성도 좋다.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은 갈대.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은 갈대.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10일 오후 4시59분께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에 자리한 ‘물의정원’이 가을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진=이건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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