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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본세] 늦여름에 보는 여주 강천섬

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한 이 섬은, 드넓은 잔디밭에 미루나무 숲이 길게 뻗어 있어 ‘강 위의 정원’이라 불린다. 이날 강천섬은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초록빛으로 더욱 푸르게 빛나며, 늦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을 맞을 채비를 고요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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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노랗게 물든 황금빛 은행나무, 그리고 미루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수도권에서 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 관광지다.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후 1시40분께 여주 강천섬이 남한강 물결 속에 떠 있는 듯 자리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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